Minä rakastan si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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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고에]마르티나 크레스피 상사 인터뷰 -2-

Minä rakastan sinua|2012년 4월 15일

마르치나 크레스피 상사 인터뷰 -2- 마르치나 크레스피 (CV : 미즈하시 카오리)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미나에 대해서] 난…그 사람 좀 대하기 껄끄럽더라… 성실해 보이기도 하고, 무서울 것 같잖아? 유능하고 무공도 세웠다고 들었는데, 왠지 모르게 대하기 좀 그래… 우리 어머님 같아서[…]. 될 수 있으면, 별로 엮이고 싶지 않아^ㅁ^[…] [미오에 대해서] 사무라이는 멋있지 않아!? 나 되~게 좋아해! 옛날 동양엔 그런 대단한 사람이 살았었다고 책에서 읽었어! 뭐든지 검으로 다 베어버린다며~? 아무리 대빵 큰 네우로이까지 사정없이 베어버린다고 들었다구~! 멋지다아~!! 그리구 말야! 물 위를 달리기도 하고, 지붕 안쪽에 숨기도 하구 말야….엑? 그건 아니

[히메고에]마르티나 크레스피 상사 인터뷰 -1-

Minä rakastan sinua|2012년 4월 15일

마르티나 크레스피 상사 인터뷰 -1- 마르티나 크레스피 (CV : 미즈하시 카오리)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자기소개] 난 마르치나 크레스피. 페르난디아 대장이랑 루치아나랑 같이 로마냐의 판탈로니 롯시에서 제501통합전투항공단에 놀러왔지! 엥? 놀러 온 게 아니라구? 하하 그냥 뭐 사소한 건 신경 쓰지 말자^ㅁ^… 아! 그리고, 날 ‘티나’라고 불러 줘. 부대에선 주로 유격수(遊撃手)로, 맨 처음에 처 들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어. [계급] 상사(曹長)야. 우리 집에선 예의나 매너에 대한 공부랄지, ‘좀 얌전히 굴렴!’ 하고 일일이 시끄럽게 구니까, 뛰쳐나와서 군대에 들어왔지! 아버님은 ‘군대라면 사관학교에 들어가라’고 하셨지만,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