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쌓아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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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스팀이란 논밭을 가는 소작농 모더
노비에서 면천시켜 소작하게 해드립니다 소작료는 7할! ??? 이조시대 때도 5할 이하였는데!! 음... 소작이 5할 세금이 2할인가
최근 게임 근황
콘솔은 삼돌이만 있었는데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삼돌이에는 안나오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가 하고 싶었고 B급 모에 캐릭 파는 게임이 하고 싶어서 플삼을 샀었다. 그게 벌써 몇 개월 전 이야기 그런데 플삼을 사서 철지난 테일즈 오브 시리즈와 아틀리에 시리즈를 구입하고 나니 정작 게임은 하고 싶은 맘에 나질 않았다 플스2를 발이식한 테일즈 합본은 둘째치고 그레이세스는 베스페리아 이후에 나온 게임이 아닌가 삼돌이 베스페리아의 잘만든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보다 그레이세스의 찰흙그래픽을 하려니 게임할 생각이 쑥 들어갔다 아틀리에 시리즈는 그래픽은 볼만 한데 물건을 만든다->이벤트 전투를 한다->이벤트의 반복의 반복이었다 이 무슨 세 발자국 움직이고 인카운트가 걸리는 옛날 JRPG도 아니고 말이지 솔직히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 엄청 재밌네 ㅇㅇ
원래 총질 겜을 안좋아해서 처음엔 별로였는데 하다보니 이 게임이 엄청 재밌는 물건이라는 걸 깨달음 길을 따라가면서 멀리 있고 엄폐물에서 나오지도 않는 적이 많은 것도 아니고 적이 픽픽 쓰러지는 것도 아님 특정 지역을 지키는 디펜스 미션이 많은데 적들이 몰려오면서 총질하면서 때려잡는게 마치 무쌍을 하는 기분임 총질 게임이 이렇게 재밌을 수도 있구나 하고 놀람 ㅋ 개인적으로는 조준하면 뒤통수와 총이 줌인되고 그 상태에서 총질해서 적을 잡다보면 현장감이 느껴짐 ㅋㅋ 아직 마지막까지 클리어하지 않았지만 반복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 것 같고 엑박 독점 대작이라는 간판이 결코 허명이 아님을 느낌 역시 게임은 조작을 해야 재미있고 조작을 하는데 역시 무쌍 같아야 재밌음 멀리 숨어서 깨알같이 보이는 적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를 하고 생각난 건데
엑박 삼돌이나 플삼으로 넘어오면서 그래픽에 돈으로 떡칠한 게임이 주류가 된 미국게임은 도저히 취향이 안맞아서 못하겠다 도대체 무슨 재미냐 진짜 PC로 하면서 마우스 커서 올려놓고 클릭하고 콘솔로 하면 ㅈㄸ 맞지도 않는 패드로 대가면서 트리거나 눌러대고... 미국인들은 정말 총을 좋아하나보다 몽둥이질이나 칼질하는 게임이면 무쌍이라도 하면서 타격감이라도 있지 총질은 커서대고 누르면 그냥 픽 쓰러지는 거 아님 콘솔 성능이 좋아지면서 2D 그래픽도 좋아졌다고 보는데 2D게임은 나오지 않는 듯 요새는 도트를 찍는게 아니라 그린다는데 ㅋ 어쨌거나 저지먼트는 ㅅㅂ 그래픽만 좋지 조준 감도도 이상해서 개 짜증남 게임을 하는데 조작을 즐기는 게 아니라 그래픽을 감상하려고 하는 거 같음 거치기 콘솔 성능만 좋아지
애니플러스는 장사할 생각이 없냐
다른 ㅋㅅ 아니메는 동시방영 하는 모양인데 왜 유일하게 재밌게 보는 시로바코가 1주 늦는거냐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 단속하는 것도 아니면서 이래서야 저작물 장사하겠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