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쌓아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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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스토리가 이번 패치로 망했다는 사람들 보고 놀랐음

적어도 나는 뜬금없이 평행세계가 무대라고 했을 때 아 드디어 와우가 망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ㅋ 그런데 이런 생각 다들 했지 않음? 오로지 블리자드가 시네마틱 트레일러로 포장을 잘해서 사기를 쳤을 뿐이지 워크래프트 관련 자료 같은 거 보면 드레나이가 불타는군단이 자기들을 쫓는 걸 두려워했기 때문에 무슨 재앙이 닥쳐도 각오했을 거임 애초에 그런 메세지를 전하려고 그런 설정을 만들었을테고 그롬이 사실은 본래 마음이 아니었는데 가로쉬가 와서 사기치고 불타는군단이 접근하는 바람에 이런저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우호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단편 소설에서도 미리 밝히고 있음 그러니까 그롬을 처음부터 반드시 죽여야 하겠다 하는 생각을 제작진은 하지 않았을 것임 드군 이전의 확장팩은 모든 이야기가 그 확장팩

지옥불 성채 엔딩이 왜 비난일색인지 모르겠네

워크래프트 관련 설정이나 소설을 읽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애초에 강철호드 자체가 본래 세계의 아제로스에서 제대로 처단을 못하는 바람에 평행세계의 드레노어에 건너온 가로쉬의 음모에 의해 결성된 것이고 호드든 얼라이언스이든 그롬은 속은 채로 가로쉬에게 이용당했다는 걸 암 그러니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다면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어제의 적이었던 그롬이랑 오늘은 동맹을 할 수 있는 것임 그리고 그롬은 호드의 영웅이므로 스랄도 호감을 가지고 있고 평행세계의 듀로탄과도 절친이므로 개과만 한다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임 본래 세계의 드레노어처럼 행성을 산산조각 낼 심산이 아니라면 그롬을 죽일 이유가 없음 그리고 다음 확장팩도 평행세계 드레노어의 신대륙이 무대라는 소리도 있으니 사실이면 더더욱 그럼 그리고 아

캘타스가 방해없이 쫄만 잡으면 벌어지는 일

캘타스가 방해없이 쫄만 잡으면 벌어지는 일

혼자서 경험치를 근 19000까지 먹음 ㅇㅇ그보다 한타 참여한 적도 없는데 5:4로 발렸을 상대팀에게 묵념... ㅋ

히오스 요새 해봤더니 엄청 재밌네 ㅇㅇ

히오스 요새 해봤더니 엄청 재밌네 ㅇㅇ

쟁여놓은 골드로 캘타스 구입한 다음 인공지능 대전 좀 몇 번 하다가 빠른 대전하니 꿀잼 서치하는데 보통 7분 걸리던 게임이 1분도 안걸리니까 ㅈㄹ 잼 ㅇㅇ 화법 재밌음 ㅇㅇ 궁극기로 발화 있었음 엄청 뿜었을 듯 캐릭터 하는 게 워3보다는 와우 화법을 닮음

와우가 역대 최저 인구라 카더라

ㅋㅋㅋ ㅅㅂ 드군은 역대 최고 시네마틱 사기였음 ㅋㅋㅋ 뭐요? 강철 호드? ㅋㅋㅋ 개호구 동네북이 아니고? ㅋㅋㅋ 과거팔이 그만하고 다음 확장팩에서는 그냥 대격변처럼 영던 하드 난이도를 레이드 냄새 날 정도로 올리고 매즈 좀 활용하게 하고 정점이랑 휘장 평판으로 확고템 좀 퍼주면 안되겠니? 대격변 초기 영던과 판다리아 이후의 템도 안주는 타임어택 도전모드랑은 솔직히 다르지 않냐 설마 최저 인구라고 해봤자 판다리아보단 낮을까 싶은데 ㅇㅇ 그래봤자 그 눈 배릴 것 같은 원색 강한 그래픽을 보고 다시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