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쌓아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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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일주일 동안 한 간략하고 주관적인 소감

캐릭터는 하고 싶은 걸 해야 재미있다 꽤 많은 게임이 돌격병 나오기 전에 하는 한타 싸움에서 승패를 미리 알 수 있다 한타싸움에도 발리는데 팀이 오브젝트도 못챙기면 필패다. 해탈해서 멘탈을 보전하자 5렙 올려서 공짜 500골드 먹겠다고 아무런 애착도 감흥도 없는 캐릭터 해봐야 재미없고 게임에 대한 흥미만 떨어뜨린다 하고 싶은 캐릭터 골드 모아 사겠다는 마음가짐은 당신의 멘탈만 가루로 만들 뿐이다. 현질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탈것이 부족하다. 아서스를 위한 해골마나 아케루스 군마나 아님 천하무적이라도 팔아줘 사고 싶은 캐릭터는 워크래프트 출신 영웅들 뿐 스타크래프트 영웅들은 아무런 애착이 없다... 중세 풍 맵의 유닛이나 건물이 굉장히 잘만들어졌다. 이걸로 워크래프트4 만들어

블리자드 이 자슥들 약속이 다르잖아

블리자드 이 자슥들 약속이 다르잖아

14년에 싱글코어 게임 감사요 사양 낮은 컴퓨터에서도 원활히 돌아가게 한다면서 롤 충분히 돌릴 7750으론 택도 없음 프레임이 30~40나온다고 절대로 할만하지 못함 캐릭터들이 슬로우모션 하고 지랄임 그렇다고 다행히 게임 속도가 느려지는 건 아님 참고로 앞으로 나올 공허의 유산도 쿼드코어 지원 못하는 좆망일 게 틀림없어 보임 컴퓨터 맞추실 분은 값싼 듀얼코어에 최소 18 만원 짜리 그래픽카드 구입하세요

게임 심의 제도를 철폐하면 문제 해결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에 해당하는 게임이라는 작품을 나라에서 심의해서 규제하는 것 자체가 글러 먹은 일이다 미국이나 일본은 민간 업체가 자율적으로 규제하고 있고 법적으로 구속력은 없다고 알고 있다 어린 아이가 좀 잔인한 게임을 한다 해서 무엇이 바뀌는가 저번에서 쓴 적이 있지만 옛날 엑박 라이브로 콜옵 월드 앳 워를 하는데 영어를 말하는 어린 여자 아이 목소리가 해맑게 들려서 놀란 기억이 있다. 그 방에 있던 사람들 중에 킬 수가 1,2위 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어른들은 어린 아이였던 적이 없단 말인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픽션과 논픽션을 구분 못한단다는 거 자체가 비겁한 거짓말일 뿐이다 가정이 개막장이 아닌 이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 아이라도 교육을 통해 선과 악은 구분할

엔하위키의 칸코레 항목의 주관적인 느낌 ㅋㅋㅋ

엔하위키의 칸코레 항목의 주관적인 느낌 ㅋㅋㅋ

7일동안 플레이한 칸코레 주관적인 평가 칸코레를 하면서 엔하 위키의 항목에 관심이 생겨 대충 훑어 보았다근데 읽고보니 개인적으로 웃기길래 주관적인 감상을 풀어보도록 한다매우 놀랍게도 우익게임이라고 ㅍㅂㄱ하는 반일씹덕들이 작성한 칸코레에 관련된 모든 항목은 정말로 분량이 장대하다 ㅋㅋㅋ보고 나서 놀랐을 정도 ㅋ 대충 살펴본 감상은 열폭이 쩌는 일부 씹덕 조선인들이 게임은 재밌게 하면서 한편으로는 절라 까는 걸 보면 요새 떠도는 투페이스 패러디 만화를 떠오르게 한다 ㅋㅋ 분전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침략전쟁이라 무슨 상관이 있지? 밀리든 밀어붙이든 ㅈ발리는 제 힘을 다해 최선을 다했으면 그게 분전이지 ㅋㅋ우익 우익 연호하면서 발광하는데 도대체 이 게임은 왜 하는데? ㅋㅋki~~a~~~ 열도의 씹덕들이 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