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 일주일 동안 한 간략하고 주관적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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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하고 싶은 걸 해야 재미있다 꽤 많은 게임이 돌격병 나오기 전에 하는 한타 싸움에서 승패를 미리 알 수 있다 한타싸움에도 발리는데 팀이 오브젝트도 못챙기면 필패다. 해탈해서 멘탈을 보전하자 5렙 올려서 공짜 500골드 먹겠다고 아무런 애착도 감흥도 없는 캐릭터 해봐야 재미없고 게임에 대한 흥미만 떨어뜨린다 하고 싶은 캐릭터 골드 모아 사겠다는 마음가짐은 당신의 멘탈만 가루로 만들 뿐이다. 현질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탈것이 부족하다. 아서스를 위한 해골마나 아케루스 군마나 아님 천하무적이라도 팔아줘 사고 싶은 캐릭터는 워크래프트 출신 영웅들 뿐 스타크래프트 영웅들은 아무런 애착이 없다... 중세 풍 맵의 유닛이나 건물이 굉장히 잘만들어졌다. 이걸로 워크래프트4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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