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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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랑그릿사 오리지날vs중국산vs리메이크 일러스트 비교
순서대로 랑그릿사 1,2 원작 / 짱개들이 만든 모바일겜 몽환모의전 / 쪽본에서 내놓기로 한 리메이크판 레딘 크리스 나므 통수왕 통수의 희생양 쉐리 ????? 이걸로 평가하긴 이르니 전투씬도 서로 비교해보자 ???????? 솔직히 이쯤되면 중국산이랑 리메이크랑 서로 역전된 거 같은데

이렇게 된 이상 매국노로 간다
1. 총장새끼가 클린 베이스볼 한다고 시즌 전부터 아가리는 존나게 털더니 약쟁이 새끼 국대 가는 건 무엇? 2. 백업이라고 멀티 포지션 안되는 새끼 뽑은 건 무엇? 주전 유격수가 내야 백업 뺑이치는 걸 암시하는 건가? 3. 투수도 왜 뽑혔는지 이해 안가는 거 한두개가 아니긴한데 다 이해한다 치고 임기영은 무엇? 이렇게 된 이상 대만 응원간다

좆벤사태 최종 결말
1. 애초에 이렇게까지 커질 일은 아니었다. 최초 문제가 된 건 팬아트 작가를 메갈이라고 저격한 부분이였는데, 여기서 작가가 해명이라도 솔직하게 하던가 했으면 거기서 끝날 수 있는 일이였다. 근데 해당 작가는 한남=밈이라면서 계속 변명으로 일관했을 뿐만 아니라 흰딱 한마리가 분탕질을 치는 상황에서 거기에 동조하는 의사까지 표현하면서 일을 키워놨다. 그 흰색 분탕은 진작에 날랐고 작가 역시 현재 트위터를 닫은 상태다. 아마 인벤이 이대로 망한다면 저 둘은 인벤 멸망의 시작점으로 영원히 기억될지도 모른다. 2. 사사게 관리자는 최초 해명글에서 자기는 규정대로 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개소리다. 그동안은 와벤에 있는 게시판 관리는 하지 않다시피 하던 주제에 이제와서 규정대로 했다고 하면 어느 누가 그 말을
골든글러브 후기
1. 언제나 그랬듯이 기대가 안되는 시상식이였지만, 시작부터 1루 골글을 이대호 주는 거 보니 첫 단추부터 글러먹었단 생각이 들었다 2. 김하성이 받을거란 기대는 애초부터 없었다. 타격왕 + 우승 프리미엄 + '그 지역' 프리미엄을 생각한다면 30-30 쳤어도 골글 뺏겼을 게 뻔한 상황이였으니. 오히려 김하성보다 박민우나 박건우가 더 불쌍해보이더라. 3. 아니 근데 양의지가 올해 아무리 부상때문에 맛이 갔어도 포수 WAR 38등 찍는 놈이랑 비슷비슷하게 표 받는 건 좀 아닌데. 아 좆크보구나 인정 4. 사실 이래놓고 내년 되면 올해랑 똑같을 게 뻔한 모습 아닌가. 투표 끝나면 논란이 되지만 변한 거 없이 다음 해에 그대로 투표하는 거 개인적으론 시험 쳐서 통과한 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