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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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랭크전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W.o.WS] 랭크전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내일 패치하고 7월 1일 개막, 8월 7일 까지로군요 하지만 일반전 때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한번 참전할 때마다 배 이상 스트레스를 받는 랭크전? 절래절래... 이번에도 10랭크 정도 달고 때려쳐야지... -_- 랭크전은 매 시즌마다 참전 가능한 티어가 달라서(보통 6-8티어 정도) 이것도 뭔가 본격적으로 즐기려면 항구 많고 배 잔뜩 가진 사람이 유리합니다 특히 함장 스킬이 없으면 매우 고생하기 때문에 함장 한 명 가지고 쭈욱 올려버리는 사람들은 물먹기 쉬운... ...뭐 더블룬이 많으면 랭크전 때에 잠시 재훈련해서 쓰는 방법도 있지만 그 정도까진(...) 이번 랭크전은 기본적으로 6티어만 참전 가능하기 때문에 레이더 걱정이 없어서 구축함끼리의 시야 싸움이 치열합니다

[데레스테]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데레스테]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상하게 많은 사람들이 달려대는 통에 in10000도 어렵네요 1만이나 2만이나 보상으로 얻는 주얼은 똑같으니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지만 평소보다 불안한 느낌으로 이벤트를 달릴 수 밖에 없다는게... 이벤트 결과보다는 당장 사흘 뒤에 시작될 신데페스-월말한정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왠지 걱정스러워서 주얼만 쌓아두고 있네요 -ㅁ-

[칸코레] 유라 개2

[칸코레] 유라 개2

떡밥은 상당히 일찍 나왔지만 무슨 연유인지 계속 미뤄지고 있던 유라의 2차 개장이 추가되었습니다 최근 안정적인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코니시 담당이다보니 외견쪽으로는 크게 걱정하는 분들이 안 계시더군요 감상은 위의 짤로 대신하겠습니다 :) 유라 2차 개장이 가장 큰 떡밥이긴 했지만 그밖에 추가된 미션들이 상당수 보입니다 ...그러나 전탐을 10개 갈라는 둥, 연료를 12000 달라는 둥 최근 비축된 자원이나 장비들을 의도적으로 소모시키고 있는데 그동안 적당히 자원을 쌓아두고 있는 사람들에겐 큰 불편이 없겠지만 지난 이벤트에 한계까지 소모된 사람들이라면 꽤 부담이 될 거 같은 임무들이 연속되는 느낌... 조만간 여름 이벤트가 돌아올 시기이니 열심히 모아두도록 합시다 보

[W.o.WS] 앨라배마!

[W.o.WS] 앨라배마!

69발 관통, 4 시타델, 160422 데미지 21발 관통, 9(!) 시타델, 148744 데미지- 미국 전함 트리는 7티어까지 비교적 평범한(?) 특성의 산탄포(...)를 가지고 있지만 8티어부터 느린 포구초속, 고낙각, 초중량 16인치 주포를 사용하게 되죠 그와중에 산탄은 어디 안 감 문제는 이 주포 성격이 너무나 독특해서 그때까지 다른 전함을 타던(특히 일본) 사람들에게는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겁니다 저도 그래서 처음 노스캐롤라이나를 진수했을 때에 말버릇이 '안 맞아!'였었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아이오와, 몬타나, 미주리, 앨라배마... 비슷한 특성의 주포를 줄기차게 쓰다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감이 오더군요 초장거리 일제사격은 지양하고 가급적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상대

[데레스테] 통상 가챠 기간이?

[데레스테] 통상 가챠 기간이?

6월 29일 밤 10시까지 통상 가챠... 원래 이번 달 말에 신데페스가 돌아올 거라고 추측하고 있었는데 이러면 날짜가 여유가 있나? 역대 신데페스 기간을 찾아보니 적어도 28-30/31 기간을 맞췄는데 아무리 그래도 29-30일 꼴랑 2일만 신데페스를 할 건 아닐테고;; 뭔 수작을 부리려는 건가요 이놈들... -_-;; 월말 한정은 언제나 마지막 날 오후 세 시가 기준이었는데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신데페스와 월말한정 관련해서 뭔가 꿍꿍이가 있음... ...하지만 뭔 짓을 벌이든 내 지갑에 문제가 발생할 거라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