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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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자원 조달 중...

[칸코레] 자원 조달 중...

주력으로 돌릴 1함대의 레벨링을 끝내고 자원 축적에 돌입했습니다 현재는 일일 퀘스트를 수행할만한 저연비 함대로 2해역을 간간이 돌아주거나 원정에서 돌아온 구축함들 반짝이 작업 정도만 실시하고 대량으로 자원을 먹는 주력함들은 휴업 시작- 이런 페이스대로 진행하면 내일 이맘 때엔 연료, 탄약, 강재 모두 무난하게 2만 포인트를 돌파할 거 같은데... 문제는 오늘 내일 원정돌릴 여유가 별로 없다는게 -ㅅ-;; 최대치인 20250은 무난하게 달성할 거 같은데 그 이상 강제로 축적시키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네요 기본적으로 회복하는 자원까지 충분히 활용하자면 결국 제독 레벨이 높아야... 조금만 더 늦게 시작했으면 다른 것보다 제독 레벨이 낮아서 이벤트 도전은 생각하지 못 했을 듯- 그

[칸코레] 하루 동안의 성과-

[칸코레] 하루 동안의 성과-

슬슬 이벤트 일자도 줄어들고 있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전할 준비를 마무리 지을 시간- 일단 고증대로(?) 공고와 하루나를 필두로 하고 뇌장순양함 자매를 뎀딜러로, 개장이 완료된 마야와 아타고가 뒤를 받쳐주는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지금 열심히 키우고 있는게 이스즈- 2차개장까지 완료되면 경순양함이지만 나름 중순양함만큼의 화력이 나오지 않을까하여... 기리시마는 공고와 하루나의 백업 용도로 1렙 정도 더 올릴 생각입니다 ...최저 55레벨은 달성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자원 축적도 그렇고 시간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네요 -ㅅ-;; 현재 최저 레벨인 아타고가 50레벨에 도달하면 더 이상의 레벨링을 관두고 자원 축적에 올인하여 연탄 2만을 달성해야겠습니다 E-4

[칸코레] 하루 동안의 성과

[칸코레] 하루 동안의 성과

이벤트 기간 동안에 주력함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매일 비슷한 시간에 기록 중- 그런데 오늘은 월요일인지라 주간 임무 때문에 레벨링이 좀 쳐진듯 -ㅅ-;; 건조, 개발 및 이것저것 할 거 다하고도 자원이 꾸준하게 늘어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만... 오늘 E-3 앵벌이는 소득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스방을 전투 5번을 해가면서 들어가냐고 ㅠ.ㅜ 탄약이 없는데다가 피로누적으로 전술적 패배... 화딱지나서 좀 있다가 한번 더 쳐들어가줬는데 주는게 없엉... 대신 개발 쪽에서 드디어 삼식탄을 뽑아내기 시작함- E-4 돌입 직전까지 목표 수량이 나오지 않으면 그때 집중적으로 돌릴 계획이지만 이렇게 도중에 일일퀘로 나오면 참 도움이 되지요 근데 만들고보니 삼식탄 등급이 커먼(..

[칸코레] 절찬리 레벨업 중-

[칸코레] 절찬리 레벨업 중-

어제 E-4 공략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조언을 얻은 결과, 작전지역 돌입시 대략 연료, 탄약, 강재 2만 정도의 자원과(삼식탄 포함) 최저 50레벨까지는 육성한 야전용 함선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주력이 될 함선들의 경우 착실하게 레벨이 오르고 있으며 자원 또한 균형을 맞춰가며 축적 중- 다음 주 중에는 어느 정도 도전할만한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3-2-1 잠수함 레벨링이다보니 강재가 보유한계치를 계속 위협하는 바람에 원하지 않게 건조 쪽으로 소진하는 중인데 딱히 이렇다할 소득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항모 레시피는 강재도 그렇지만 보크사이트 소비가 너무 큼 ㅠ.ㅜ 제독 레벨에 비해 수상함들의 레벨이 낮게 되어 있는 것은 그동안 공모에 의존해서 전투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시네마틱 트레일러

어쩌다보니 오리지널 영상을 가져와버렸는데 ...레이너 저 목소리 정말 간만에 듣네(...) 뉴클리어 메시지하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