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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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칸코레 근황-

[칸코레] 칸코레 근황-

E-5를 향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준비라고 해봤자 그저 자원 축적 밖에는 할 것이 없다는게 문제겠지만... 공고를 2차 개장했습니다 없는 살림에 개장까지하려니 자원 소모가 뼈아프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주력인데 어쩌겠나요... 나가토급 전함이 없는데다가 이번 이벤트의 주역이니 힘들어도 견디는 수밖에- 자원은 많이 나갔지만 그래도 찬연하게 붙어있는 개2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 휴우가 개장- 이쪽은 전함이지만 생각보다 개장에 들어가는 자원도 적고 해서 겸사겸사로... 개장하면 초중력포가 생긴다던가... 하지는 않는군요 역시나(...) 유바리도 개장- 줄창 원정만 다니다가 개장 레벨이 가까워지길래 연습전에 적당히 끼워줬더니 순식간에 개장렙 달성 애정치

[칸코레] E-4 클리어

[칸코레] E-4 클리어

약 21시간에 걸친 사투가 끝나고 아이언 바텀 사운드 최종 해역을 개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도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줄곧 게이지만 겨우 흠집내던 애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비행장을 집중 공격해주는 바람에... 솔직히 마지막 순번인 하루나가 비행장을 때리는 순간에도 여지껏 그랬던 것처럼 대파 정도로 살아남겠거니 생각했는데 2연격이 깔끔하게 크리가 들어가면서 격침에 성공- 설령 비행장이 파괴되어도 게이지가 남아있을거 같았는데 그게 딱 0에 수렴했던 모양입니다 어제 밤은 그렇게 운이 없더니 어떻게 막판에 행운이 몰아치네요 사실 마야가 2회전부터 대파상황이었는데 어차피 수리요원도 붙어있겠다 게이지나 깎으러 가보자하는 심정으로 들어간 거라서 더

[칸코레] ...전술적 후퇴다...(...)

[칸코레] ...전술적 후퇴다...(...)

어제 밤부터 아이언 바텀 사운드 돌입을 시도했으나, 운이 도무지 따라주지 않는 날인 모양입니다 오늘 아침 30회째의 트라이를 끝마치고 E-4 해역은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돌입하기 직전 함대의 상황 30회 트라이 이후의 함대 상황 E-4 지역이 난이도에 비해 경험치를 매우 적게 주는 편이지만 그 와중에도 다들 몇 레벨씩 상승할 정도로 많은 전투를 치뤘습니다 강재 8천, 연료 7천, 탄약 4천 정도의 변동이 있는데 트라이 내내 원정을 통해 꾸준하게 보급했기 때문에 실제 소모량은 각 자원별로 거진 8천 이상 들어갔다고 봐야 할 겁니다 사용한 고속수복재도 수치상으로는 40개 변동이지만 원정 및 퀘스트 보급으로 더 들어왔기 때문에 아마도 50개 이상 소모한 것이

[칸코레] 이번 이벤트 기간을 1주일 연장 검토 중이랍니다-

[칸코레] 이번 이벤트 기간을 1주일 연장 검토 중이랍니다-

'현재실시중인 [가을의 특별 이벤트] 기간한정해역 -결전! 아이언바텀사운드를 돌파하라!-의 개최는 [11/20(수)]까지 예정되어있으나, [11/27(수) 오전]까지 기간연장할 것을 검토중입니다. 가구 상점의 '나가토 오동나무 장'의 제공도 그 기간까지 연장할 예정입니다' 일단 검토중이라고 하는데 밑에 가구점 장롱 이야기도 같이 써 있는 걸 보아하니 이벤트 기간 연장은 거의 확실시 되는 모양이네요 ...허허허 이러면 참 고마워지는데 말이지 +_+

[칸코레] 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

[칸코레] 내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

본래대로라면 좀 더 많은 자원을 축적가능했을텐데 하필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오미나토 서버가 점검을 해버려서... 원정 횟수가 많이 줄어들어버렸네요 ;ㅅ; ...사실 다른 이유 때문에라도 붙잡고 있을 여유는 없긴 했지만 -ㅅ-;; 어차피 서버 점검으로 못하나 시간이 없어 못하나 똑같으니 크게 상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강재 25000은 달성하고 싶었는데 한 2~3천 정도 모자란 상황에서 시작하게 될 듯 합니다 기회는 어차피 한 번 뿐, 일단 시작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군요 내일 이맘때에 과연 어떤 내용의 포스팅이 올라오게 될 지?! 사실 오늘 포스팅의 메인은 건조 쪽 소식입니다 지금까지 일일 퀘스트를 포함하여 수없이 건조 레시피를 돌려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