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box added G!

Sources

Posts

882 posts
내 손이 문제일까 패드가 문제일까

내 손이 문제일까 패드가 문제일까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4일

적당한 타이밍이네 싶어서 찍고보니까 눈이 반쯤 감겨있어서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2일

댓글에서 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되냐고 묻는 분이 있어서, 원포올과 비교해서 사면 안된다/된다로 나눠서 간략하게 설명. 일단 그나마 희망을 봤다는 점에서 안된다부터 작성. 1. 사면 안된다. - 커뮤니티의 부족 : 거의 유의미한 대사가 없던 플래티넘 스타즈에 비해 대화가 늘고 각 아이돌 성격이나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가 늘었기 때문에 얘가 어떤 아이구나 라고 파악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왔습니다만, 여전히 커뮤니티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원포올과 비교하자면 원포올은 아이돌마다 12개의 영업 커뮤니티(A~F랭크에 2개씩), 랭크업 커뮤니티, 추억을 통해서 못해도 20여개의 전용 커뮤니티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스텔라 스테이지는 영업만 봐도 6개로 상당히 부족한 수준이죠. 그나마 좀 읽는 맛이 있는 커뮤

그럼 스텔라 스테이지 한정판이나 뜯어봅시다

그럼 스텔라 스테이지 한정판이나 뜯어봅시다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1일

이번에는 저번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국내 한정판만 샀습니다....는 DL판도 샀으니까 말짱 도루묵. 한국 예약자를 위한 콜렉팅 카드가 저번처럼 들어있습니다.필요없어! 왠지 야요이 그림이 제일 크고 마미는 구석으로 찌그러졌네. 뒷면도 한방. 상자 자체는 저번 백금마스 상자와 크기와 형태가 동일합니다. 구성품은 게임 본편, 초회 의상/악세사리 코드, 2018년 달력, 드라마 CD와 대사집, We 잡지...라고 적혀있는 소개책자, 그리고 스트랩과 핀뱃지 입니다. 핀뱃지는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우측 상단 스트랩 바로 아래에 번쩍이는 게 그것. CD는 음악 CD가 아니라서 백금마스의 리스아니 CD보다는 약간 수집욕이 떨어졌지만 이번에도 소개책자가 눈에 밟혀서. 대사집은 한글로 번역되어 있으므로 일본어

스텔라 스테이지에서 평타의 냄새가....난다고?

스텔라 스테이지에서 평타의 냄새가....난다고?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1일

휴가임에도 한시간 좀 못하고 끄고 업무 쳐보고 나서 올리는 분노?의 포스팅. 근데 이거....뭔가 수상한데. 우선 라이브. 지난번에 하도 라이브 재미없다고 한소리를 들어서인지 마스터 단계에서 이상한 패턴이 추가되었는데 지속 버튼에 다른 버튼 같이 누르기. 엄지 손가락을 배배 꼬을.....필요는 없고 저거에 해당하는 십자키를 같이 눌러주면 됩니다. 해당 화면이라면 삼각형+6 이거나 원형+8 이거나. 뜬금없는 패턴이라 치다가 어머 시발. 다행히도 플래티넘 스타즈에서 넘어온 악곡들은 기존 패턴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온리마이노트 하쉴? 또 하나 웃긴 건, 진동기능 추가. 라이브 시작과 끝, 추억 어필이나 버스트 쓸 때 진동이 오는데, 나머지는 그냥 살짝 오는데 버스트는 부와아아아앙. 아이돌과 버스트로 기분좋게

레스폴 인가 하는 거 되도 않게 졸렬하네

레스폴 인가 하는 거 되도 않게 졸렬하네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0일

완전한 게임 이야기는 아닌데, 자기 판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쪽 한번 당해봐야 헛소리를 안할 듯 싶어서 이쪽으로 보냄. 어제 씹덕으로 인한 빛을 잃어가는 그래픽상(클릭) 이라는 글을 보고 얼척이 없어서 씹덕까진 모르겠고 난독은 있는 모양이네 라고 한번 씹고 댓글 달아줬고, 루리웹에 관련된 글이 있다고 해서 구경감. 블로그에서 본 글하고 똑같이 얼척없어서 댓글로 한번 더 까고 잤는데, 뜬금없이 이상한 기운이 돌아서 어제 글들을 다시 한번 살펴봄. 그 글에다가 댓글을 남겼으니 당연히 내 덧글 트래킹에는 남겼다고 뜨는데, 해당 글에 댓글 4개 있는데 내꺼 없음. 왜 지웠냐? * 참고로 그때 남긴 댓글이 원문이나 제대로 읽으라고 딴지거는 댓글. 더 웃긴건, 제보(?)를 받았던, 어제까지 있던 글이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