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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엘리스와 뒤틀린 숲에 대한 간단한 소감
1. 엘리스를 남들보다 약간 늦게 사서 혼자서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신 챔피언은 역시 하루정도는 늦게 해줘야 선택하는 사람이 많이 없군요. 어쨌거나, 확실히 일반적인 AP 딜러로 사용하기에는 역시 상당한 난점이 있습니다. 지속딜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번에 기술을 부어서 누킹을 하는 타입도 아니고 적당히 견제하다가 충분히 체력이 빠진 상태에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대규모 접전에서는 상당히 할 게 없습니다. 한타에서 충분히 활약하려면 아무무나 갈리오처럼 대규모로 적을 봉쇄하는 능력이 필요할 정도. 라인전은 좋은 편입니다. Q가 쿨이 짧고 마나 소모도 적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도 상대방 포션은 쉽게 거덜낼 수 있고 충분히 체력을 갉아냈으면 단번에 킬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딜 교환하려고 시
바하무트에서 휴먼 카드 가치 얼마나 할라나요?
마족인데 이번에 이벤트로 얻은 티켓 2장에서 모두 휴먼 카드만 나와서 골치가 아프군요. 때문에 나중에 바자 나오면 그때 올려서 다른 마족 카드로 교환을 해볼까 하는데 대략 가치가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홀리 나이트(40렙), 하이렌서(33렙), 하이 테이머, 아스톨포, 글라디에이터 이렇게 5장인데, 이걸로 엘더 드래곤 4장하고(6진화 생각중) 다른 레어와 교환이 되는건지, 아니면 이쪽에서 더 받아먹어야 하는건지 알 수가 없군요. 그래서 말인데, 요즘 휴먼 카드 계열의 가치가 얼마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무난해서 안 보고 있는 오늘 경기인데
그렇게 남들 신경 안 쓰는 순간 마지막 경기에서 정글러로 고인취급 당하는 람머스가 뙄! 스킨 패기가 뙄!! 여전히 갱을 가거나 한 타에서는 도발과 웅크리기 때문에 빌어먹을 놈이 되지만 1:1이나 다른 정글러에 비하면 초식동물.
교양의 여부를 왜 마음대로 정합니까?
댓글로 달았던 내용이지만 그냥 글로 길게 잡아 늘여서 쓰겠습니다. 호응 없다고 해서 교양이 없냐는 얘기가 나오는데, 최소한 해당 매체마다 허용되는 '교양' 의 정도는 알고서 교양이 없네 마네라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라고 되묻고 싶어집니다. 극장에서도 분명 모두 시끌시끌하게 놀거나 감정 표출을 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근데 보통 관 내에서 모두 시끌시끌하게 노는 경우는 시원하게 터뜨리는 블록버스터 계열의 영화가 많습니다. 이런 영화는 말 그대로 대사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화면에서 멋지게 터뜨리고 때려서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화려한 영상만을 감상할 것을 예상하고 들어온 관객이 대부분이고, 소리도 중요한 대사가 많기보다는 쾅쾅 터지는 효과음이 많아서 서로간의 탄성이나 웃음소리가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

와, 이거 휴먼할 운명이었나
할로윈 이벤트 깔짝이다가 우정팩을 깠는데 테이머가 나왔스욬ㅋㅋㅋㅋㅋ 마족 레어는 안 나오고 휴먼 레어만 나오다닠ㅋㅋㅋㅋㅋ .....휴먼이었으면 주력으로 키울까 생각이라도 했겠지만....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