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box added G!
Posts
882 posts
덱 구성을 약간 변경해보니 나름 쓸만
기존의 성갑 오라클 트리플 + 용왕 + 산타 오라클 조합에서 성갑 오라클 더블 + 쇼콜라티에 + 용왕 + 산타 오라클 조합으로 변경. 극딜 컨셉에서 좀 더 안정성을 높인 구성인데, 기존 덱으로 마녀 사냥에 걸리는 턴이 평균 1.5턴 에서 1.1 턴으로 대폭 감소 -_-b아, 원래 1.2에서 1.05로 줄었나......????55%의 스킬발동 금지는 위대한 것이었습니다. 덱이 6장 구성이면 쇼콜라티에 하나 더 넣고싶을 정도. 여신 진은 2체 확정 확보했고, 복각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지금은 조커 때려잡고 있습니다.이벤트 당시에 덱 육성이 안 되서 못 먹었는데......지금은 조커/낫/지팡이 각각 1장씩 먹어서 아직도 3체 더 손에 넣어야 함 -_-;;

오늘의 충동구매
일전에 벌어진 투카이드 전투가 클랜 침공 성공으로 끝나(....) 클랜 메크 할인 및 이벤트가 벌어졌습니다. 당시 이벤트 했을 때는 너무 방어측이 많아서(이너 : 클랜 비율이 최소 10:1 에서 30:1 까지도 본 적 있음) 대기시간 때문에 한 3번 했나? 다음부터는 클랜으로 이벤트 들어가야지..... 어쨌거나, 클랜 메크 할인이라기에 사려고 마음먹은 매드 독만 3개를 살까 했는데 그러면 지겨울까봐 매드 캣과 다이어 울프를 하나씩 더 사는 걸로 마무리. 다음 이벤트에 써먹어야지.

어린이날 선물인가
지옥급인가 최상급인가 3컨 1번으로 발키리 업어 옴. 2층, 4층에서 맞아죽고, 발키리한테 여포+소룡진 횡강횡강 했는데 피 남고 부활해버려서 뒈짖! 그래도 썼는데 나왔으니 다행이다....... 덧. 얼마전 소웨르는 컨 안하고 돌아서 3체 쟁여놓음 ㅇㅅㅇ 헤라강림 시리즈가 강림 중에서 그나마 난이도가 낮은 편이구나.....

어벤져스 망상 - 토니 스타크를 위한 변명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관람한 분들만을 위한 포스팅이니 안본 분들은 보면 안됩니다. 의도치않게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를 뛰었습니다. 2회차 이상은 잘 안뛰는 편인데 내논으로 본 게 아니라는 이유도 있고(...) 그럭저럭 괜찮게 봤던지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같이 본 사람 중 한 명은 재미는 있는데 진행 과정이 매끄럽기보다는 틀로 찍어낸 것처럼 인위적인 맛이 강하다 라는 얘기를 할 정도로 전편에 비한다면 약한 면은 있지만, 여전히 괜찮은 블록버스터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써놨으니 미리보기 노출은 피했을거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1. 토니와 울트론 계획 아이언맨 3에서 토니는 가지고 있는 모든 슈트를 파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내용을 보여주며 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