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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효, 니들은 또 속냐
LOL 인벤 - [BGM] "인공지능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없는 글을 따온 건 아닌데, 트리뷰날 시작이 2011년부터이고 시즌 3(2013~2014년)에 전세계적으로 "유지보수 한다고" 나가리가 되었고, 저놈의 자동화니 좋은 경험이니 하는 건 이전부터 떠들었던 건데도 좋댄다, 에효효.2012년 시작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국내 베타가 11년도에 했고 그때도 북미 트리뷰날이 있었음 원문은 저거 말고도 롤 북미사이트 포럼에도 존재 :http://boards.na.leagueoflegends.com/en/c/miscellaneous/jNi91J13-doing-something-about-the-impossible-problemo-of-abuse-in-online-games 글
히오스 그거 망겜 아니냐?
히오스 홍보 만화를 그리던 그로녹 이라는 작가가 히오스벤이 아니고 롤벤에 부당계약에 대한 해당 내용을 하소연하는거 보고 꽤 충격을 받음. 원래 롤 팬아트로 활동했긴 했으나 이번 건은 히오스 건인데 롤벤에 올려서 화제글이 된 게 첫번째, 정작 히오스벤에선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게 두번째. 이래서는, 도타도 국내 유저 사이에서는 망겜 망겜 하지만 그보다 심하게 망겜 테크 타는 거 아닌지 걱정.

자진 하차한다니까 그냥 한마디 주절.
사실 처음 방송은 실시간으로 못 보고 나중에서야 봤습니다만, 정보를 접한 후에 본 감상은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고 하나가 더 추가될 뿐이었습니다. "넌 대체 뭔 생각으로 주종목도 아닌 꽁치를 썼냐?" 이런 의문을 가진 건 당연하게도, 초기 방송이나 처음 등장한 쉐프들의 경우 자기한테 익숙한 조리법이나 재료를 사용해서 요리를 했기 때문인데, 시간제한과 생소한 방송환경 이라는 두가지 요소는 언제든지 요리를 망치기에 충분한 요소들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요리 경력이 짧으면서도, 거기에 주 종목이 생선이 아닌데 생선을 썼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통조림은 다 똑같다고 생각해서 휘휘 저었다는 생각. 그리고 이상함을 더 느낀 건 그후 2회의 요리를 성공한 이후였습니다.

레이싱을 구경하고 싶었지 하겠다는 소린 안했는데...!!
신계에서도 레이스는 인기만점. 경기를 보여주려고 했던 오라클이 표를 구하지 못해 그 대신이라고 레이스 참가 신청을 내버렸습니다. 과연 이 정신없는 레이스를 즐기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꽤 황당한 설정입니다만, 그렇게 레이스 이벤트에 뛰어들었습니다. 근데 참가 신청을 바로 내서 통과할 정도면 고급좌석 두개 얻는 건 일도 아닌 거 같은.......(읍읍!!) 레이스 테마로 등장하는 신규 카드들도 레이스와 관련된 카드들입니다. 체커 플래그며 러버콘이며. 근데 다 소개하기에는 너무 길어지니 패스! 사실은 귀찮 일반 마녀인 피트 크루입니다. 마녀라기보다는 레이스에서 계속 마주칠 수 밖에 없는 메카닉이라 여신이니 마왕이니 하는 칭호는 없습니다. 카드 설명으로는 보급, 수리, 드라이버 격려까지 다 해내는 만

니들 너무한다..
883장 격파했는데 드랍 1장 OTL (1/883 = 0.0011325028312571). 지옥의 드랍률이네 흑흑. 랭크 보상으로 1장 더 먹긴 할테지만 내일 오전에 못 얻으면 HUR은 1장......에효효....그런고로 결산!! (?) 포로 리카유는 업하면 노출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 사슬이 늘어났어....?!무난한 치료 카드라 그냥저냥 쓸만합니다. 다만 합체시켜서 UR 만드는 게 좀 더 이득이라면 이득. 주문술사 엘자 역시 포로 리카유와 평가는 유사합니다. 턴묶기 사용 가능이니 그냥저냥 쓸만. 대놓고 빛 속성 강화카드인 여기사 리카유. 다만 방어력을 올려주지는 않기 때문에 청룡을 쓸 지 리카유를 쓸 지는 덱 구성을 보고 잘 조율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활/치료 카드가 있다면 기용하는 것도 좋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