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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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노아. 제로 10
알드노아. 제로 10화는 폭풍이 불 때까지인 부제대로 1쿨 분량의 최종결전이 벌어지기 직전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영어부제도 알기쉽게 before the war라고 명명되어 있습니다. 이나호와 슬레인이 처음으로 만난 7화 이후부터 이번 10화를 마지막으로 지구측과 화성측, 정확히는 이나호측과 슬레인측의 인물들의 갈등관계를 정리합니다. 지난 3화동안 진행된 내용은 전부 최종결전에 돌입하기 전에 서로가 서로를 향해 적대한다는 것 이외의 요소를 정리한 것입니다. 라이에는 쌓인 감정을 풀어냈고 공주는 용서했으며 데우칼리온의 승무원들은 공주암살사건의 전모를 알게 됩니다. 슬레인은 공주암살사건의 범인을 알게되고 처음으로 자유로운 몸이 됩니다. 한창 전투하는 중에 크루테오 경의 등 뒤를 자츠바움 경의 등뒤를 공

알드노아. 제로 10화 예고편
출처는 시무라 타카코 씨의 텀블러입니다. 링크 슬레인은 수갑에 라이에는 감금플레이. 이렇게 소잿거리는 늘어만 갑니다. 얇은책 빨리 제작진 역시도 슬레인을 괴롭히는데 맛들린게 틀림없어요. 안 그래도 다음화 내용이 궁금한데 예고편 마지막 장면에 새 카타프락트까지 보여주셔서 기대감이 더 폭증했네요.

알드노아. 제로 09
추억장치라는 부제에 쓰인 추억이란 단어는 '슬픈 추억'정도의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과거의 일까지 포함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매그버리지 함장이 들여다보던 스마트폰 속의 어린 자신과 오빠가 같이 찍힌 사진. 라이에 눈 앞에 그의 아버지를 앗아간 닐로켈라스를 보여준 연습용 프로그램. 마리토 대위가 잊어버리고 싶었던 진실을 억지로 상기시킨 의료용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공주의 교살시도에 쓰인 슬레인의 목걸이. 9화에서 등장인물들이 과거를 떠올리게 만드는 다양한 소품들이 전부 추억장치인 셈입니다. 영어 부제는 darkness visible이라고 쓰여있는데 이것은 소설가 스타이런이 자신이 우울증에 걸렸을 때에 도저히 통제할 수 없었던 정신적 고통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보

League of GGO
방금 막 만렙을 단 초보 키리코 양그에겐 친구가 있었는데 이럴수가 그녀는 무려 챌린저 출신의 초고수! 그런 그녀에게 키리코는 듀오 신청을 한다 하지만 처참할 정도로 기본 개념조차 없는 키리코의 실력에 시논은 한숨을 짓고 츤츤거리면서도 친구 앞에서는 친절해지는 시논은 키리코를 차근차근 가르쳐줄 생각을 하는데 키리코는 그것마저도 약간의 불평을 해보지만 그러나 짤린저느님과의 듀오가 더 급했던 키리코는 고집을 순식간에 꺽고 만다. 그렇게 협곡으로 향한 그들 앞에서 기다리는 것은...! 트롤러와 탈주범! 험난한 랭크의 세계에 발을 디딘 첫발부터 트롤러와 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