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G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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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막 만렙을 단 초보 키리코 양그에겐 친구가 있었는데 이럴수가 그녀는 무려 챌린저 출신의 초고수! 그런 그녀에게 키리코는 듀오 신청을 한다 하지만 처참할 정도로 기본 개념조차 없는 키리코의 실력에 시논은 한숨을 짓고 츤츤거리면서도 친구 앞에서는 친절해지는 시논은 키리코를 차근차근 가르쳐줄 생각을 하는데 키리코는 그것마저도 약간의 불평을 해보지만 그러나 짤린저느님과의 듀오가 더 급했던 키리코는 고집을 순식간에 꺽고 만다. 그렇게 협곡으로 향한 그들 앞에서 기다리는 것은...! 트롤러와 탈주범! 험난한 랭크의 세계에 발을 디딘 첫발부터 트롤러와 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