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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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AI 패치후 럼블
브라우니와 큐브가 럼블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럼블 AI 패치 이후로 너무 힘들어져서 앞으로는 등급 유지하는게 고작일 것 같습니다. 승률 80%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AI들이 슬라이드를 너무 잘쓰고 딜러 저격도 잘해서 지는판보면 항상 탱과 힐만 남고 죽습니다. AI는 반응도 알파고다 보니까 큐브 모아섞인덱 상대하면 모아 슬라이드가 내 공격형 슬라이드보다 보통 먼저 들어오죠. 그동안 쥬피터 리더 썻었는데 가속 리더가 없으면 도저히 게임을 할 수가 없어서 키리누스를 투입하고 리더도 바꿧습니다. 갖고 있는 마야우엘은 아직 5성인데다 한돌수치도 높지 않아요. 아르테미스+6도 빼고 엘리시온+6을 투입했는데 아르테미스보다 엘리시온이 나은것 같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체감이 그래요. 아르테미스를 넣으면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2 플레이 결과
1주차는 꽤 열심히 했고 2주차는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티켓 사면서까지 레이드 친적은 없고 하루에 얻는 48장의 티켓중에 보통 40장 조금 못 되게 쓴 것 같습니다. 2주간 뽑기는 11*30번 정도 돌렸습니다. 얻은 것은 자청비1 크람푸스2 목속성 카드를 꽤 들고 있으면서도 좋은조합을 못 찾아서 덱조합을 한참을 바꿔가면서 찾으면서 헤멨습니다. 크람푸스+6 헤라 미다스+1 자청비 루살카+1 메티스+2 키리누스+6 에르메스+3 이정도 카드진가지고 오만가지 조합을 다 써보다가 마지막에 만든 조합은 이렇습니다. 크람푸스+6 자청비 [LEADER] 키리누스+6 에르메스+3 메티스+2 (키리누스 가속은 크람푸스.자청비.메티스) 조합 찾는 동안에 딜 100만도 못찍기 일쑤여서 엄청 고생했었

첫 풀돌 태생5성이 생겼습니다.
크람푸스입니다. 친칠라는 없지만 어쨋든 첫 풀돌 태생5성이 생겼습니다. 기념할 만한 일이로군요. 최근 확업 이벤트 덕분입니다. 이번 확업 이벤트에 눈돌아가서 그간 모아온 크리스탈을 쏟아부었습니다. 친칠라는 없지만 자청비도 먹었어요. 친칠라는 없지만 크람푸스 새로 나온 스킨도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하여튼 친칠라가 없습니다. 그 많은 친칠라 다 어디갔죠. 왜 나만 없니.

리버스 10층 깨는 덱
스샷에 퀘스트 완료가 뜬 것이 보이듯 리버스 10층 깨는 덱입니다. 엘리시온+6 주피터+2 키리누스+6 레다+6 루살카+1 펜릴+6이 주피터+2나 엘리시온+6보다 강하니까 대체해도 되겠네요. 4성 카드가 주력인 이런 덱으로도 리버스10층은 깨집니다. 상대방이 상태이상 면역인 날은 이걸로 못깹니다.

존 윅: 리로드
가끔 이건 오타쿠다. 오타쿠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건 오타쿠가 만들었어! 라는 생각이 진하게 드는 작품들이 있다. 존 윅이 그런 영화였다. 이어서 나온 2편도 여전했다. 키아누리브스가 정작을 빼입고 정확무비한 자세로 총기를 다루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니.... 오타쿠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