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문에 들어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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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2nd 레이드 끝

데스티니 차일드 2nd 레이드 끝

50렙 한번찍어보고 싶어서 50렙까지 쭉쭉 올리는데 사람들이 안 치더라고요...... 45레벨 쯔음부터 친구들이 안 치길래 그 때부터 친구창 정리했습니다. 한두달전에 접은 친구가 참 많더군요. 딜 자동전투조차도 안하는 사람도 싹 다 지워버렸고요. 그때부터는 제 레이드의 딜의 한 1/3즈음은 다 제가 했습니다. 50렙 레이드도 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한 1/3이나 까놓으면 그제서야 때려주더군요. 이번 레이드는 짜증이 좀 많이 났습니다. 내가 100만딜 넣는 굄울은 아니지만 그래도 60~80만 정도는 친구들한테 넣어줬는데 내가 친구들한테 해준 딜의 반만 지원받았어도 50렙 레이드 몇번은 더 잡았겠다. 심지어 어제는 50렙 레이드 피를 혼자 반까놨는데 아무도 안 건들더라고요. 난 피버치느라 손목

플래티넘 안착 및 그간 모은 5성들

플래티넘 안착 및 그간 모은 5성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7년 1월 21일

저번 데빌럼블때 골드 찍고 이 이상 열심히 할 일은 없을거라고 했는데 플래티넘을 와버렸습니다. 하고 있다보니 내가 이걸 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골드에서 플래티넘까지 가는데 178승5패였습니다. 저번 이벤트때와는 달리 덱이 상당히 세져서 별로 지지 않았기 때문에 훨씬 쉬웠습니다. 5마르스 6아르테미스+3 6크람푸스+2 6루살카 6주피터+1 루살카와 크람푸스는 레벨업이 다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수속성 카드가 너무 많아서 재료보석 부족으로 마르스는 6성으로 진화를 시키지 못했습니다. 올릴 이유도 찾을 수가 없었고요. 슬라이드 넣어주는게 역할인데 방어형이라 어지간하면 먼저 눕는 일이 없으니까요. 5성이어도 자기 할 일 하는거니

데차 신년 이벤트로 마일리지 보상을 두 배로 해 드립니다!

데차 신년 이벤트로 마일리지 보상을 두 배로 해 드립니다!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6년 12월 31일

이미르에 이미르를 한장 더 얹어 드립니다! 화나기는 커녕 어이없어서 웃었다www

럼블은 골드에서 끝

럼블은 골드에서 끝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6년 12월 18일

6400점 근처에서 못 올라가고 한번 막히고 7300점에서 한번 더 막히고 7700점에서 또 한번 더 막혔다가 그 다음부터는 거의 안 막히고 올라왔습니다. 승률은 85% 정도였고요. 실버 전까지는 큐브가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실버부터 큐브들이 무서워져서 실버 후반엔 큐브는 피할 수 있으면 피했습니다. 골드를 찍고 나서 플래까지 갈 수 있나 견적을 내 봤는데 이기니까 20점도 안 오르더라고요. 그럼 150판을 이겨야 3천점이니까 지금까지 한 것만큼 해야 한단 소리였죠. 게임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고 싶지는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 더 하고 싶지 않아요. 도중에 캐릭터가 여러번 바뀌었습니다. 레다보다 루살카가 좋은걸 알게되서 루살카로 바꾸고 이난나 - 에르메스 - 플

험난한 럼블의 세계에 돌입

험난한 럼블의 세계에 돌입

원추리문에 들어서서|2016년 12월 15일

평소에 럼블 하루 5승 퀘스트까지만 하고 더 이상 하지 않았었는데 이벤트 때문에 럼블을 하고 있습니다. 골드.. 골드를 가고 싶은데 과연 갈 수 있을까요? 6000점 넘으니까 슬슬 연승이 툭툭 끊기기 시작합니다. 지금 6400점입니다. 이 점수때까지 만나는 모아는 짜증나긴 해도 위협적이진 않고 진짜 위협적인건 고한돌 딜러. 그 다음이 하데스예요. 하데스 나오면 주피터 노말스킬로 방어를 깍고 아르테미스와 이난나로 한방에 죽여버리는 방법을 종종 씁니다. 그간 노력(...)해서 아르테미스를 6성으로 올렸습니다. 두번째 6성입니다. 어제부터 무료화된 블소 필드에서 메인퀘스트하다가 신비의 아르테미스라는 닉네임을 본 게 왠지 기억에 나는군요. 아르테미스 드라이브 딜이 7000 정도 나와서 이거 믿고 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