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건 오타쿠다. 오타쿠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건 오타쿠가 만들었어! 라는 생각이 진하게 드는 작품들이 있다. 존 윅이 그런 영화였다. 이어서 나온 2편도 여전했다. 키아누리브스가 정작을 빼입고 정확무비한 자세로 총기를 다루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니.... 오타쿠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