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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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가 없다.
개한화 타선이 윤공황을 털었다니, 나보고 그말을 믿으란 말이오?!! 물론 한화타선이 윤공황을 턴게 아니고 유창식한테 모팀 빠따들이 찬물만 촥촥 뿌린거죠(...) *내일은 류뚱, 설레발은 금물(...개빠따들을 아직까지는 못믿는.)

건담 age(안끝났지만)
-하튼간 새로운건 쥐뿔도 느껴지지 않는 건담, 41화 정도 왔으니 슬슬 후반의 전개도 보이는 기분입니다만, 그저 이제는 한숨만 나옵니다. 거두절미하고, 뭘 만들고 싶었던건지 제작진에게 물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주제의식같은 것도 아니고,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냐고 말입니다. 그냥 밍밍한 죽을 먹는 기분이랄까요. 적당히 주인공은 강해지고 적당히 고민하고 주변에서 띄워주고 적당한 주변 인물들과 적당한 적들이 나와서 적당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선보이다가 적당히 죽는 애니라는 느낌. 뭐 막판에 또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는 모르니까 마무리는 뭐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사실 아셈편은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도 했을 정도니... -그나저나, 다음화 등장하는 캐릭터 보니 또 한 뜬금없는 전개 나올듯
어렸을적에 본 야구 장면중에서 아직도 기억하는 장면들
-문승훈 심판의 현역시절, 빙그레이글스전에서 대타 홈런(9회였던걸로 기억합니다.)날리던 장면, 그 경기는 빙그레에게 해태가 탈탈 털렸습니다. 굉장히 어렸을적인데 88년 한국시리즈 였던것 같습니다. -고 최동원 감독님 삼성 트레이드후 첫등판 게임도 기억에 납니다. 당시에 나광남 심판도 외야수로서 같은 경기에 나왔는데 2개의 호수비를 했습니다. 포지션은 아마 좌익수였던걸로 기억. 기억을 하는 이유가, 그날 삼성이 해태한테 2:1로 발렸는데 홈런도 안나오고 굉장히 지리한 경기라 대신 나광남의 호수비를 경기 끝나면서 다시 보여줬기 때문이죠. 나중에 나광남 주심을 TV에서 다시 본 장면이 90년 플옵...투수가 기억이 안나는데, 적시타를 쳐서 역전점수인가 추가점수인가를 냈었죠. -89년 플옵 3차전
(마구마구)에인절스 올스타 추가
- 05피긴스 레어가 중견수로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순철 대신 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순철은 볼티모어로..) 원래 3루수지만 포지션체인지의 힘을 빌리게 된건데, 스로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럭저럭 80은 되니까 불만없음 (사실 포지션 훈련만 퍼펙을 찍으면 스로도 상이라 굉장히 아쉬운;-퍼펙이 안떴습니다 ㅠ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견수일때의 기본 스핏이 85...게다가 무속, 훈련도 퍼펙트를 찍어야되는게 아쉽긴 합니다. (그렇게 해야 외야 레어 치어 박고 간신히 스로상) -현재 용병은 박종호...파워도 컨택도 준수합니다만, 막상 요즘은 하점이 약해진 기분이라...(괴랄한 타구가 많아져서) 그래도 좋은 무속 타자가 하나 더 늘어서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타구 패치후에 좀 득보

이동국의 이번발언....
*축구팬이 하면 그러려니 할 소리인데, 이동국 입장에서 할 이야기는 아닌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축구선수라는 점에서 좀 경솔한 이야기가 아닌지, 어쨌거나 야구팬 입장에서는 기분 안좋네요. **욕하고 싶은데 못하는게, 기분상 욕해봐야 축구를 안좋게 보는 제 성향이 들어날테고, 그게 다 개인적인 관점이라서... 뭐든지 현상이 그렇게 일어나고 있는 건,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죠. 뭐, 축팬분들의 야구중계 관련 발언들은 이해 가는 레벨이긴 합니다만... 물론 축구관련이야기 나올때마다 프로야구가 들먹여지는것은 불편한 기분이 들긴 합니다. ***만약 어떤 애니메이션 관련 인사가 "드라마 때문에 애니가 설 자리가 없다!! 야간의 드라마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에 애니 방송을 넣자!!"고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