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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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postsKBS 아침드라마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에 대한 잡담
-예전에 제가 포스팅했던 물건-복희누나-의 후속작격인 물건입니다. 복희누나의 주 컨셉이 성장형 주인공을 토대로 한 여러 인간군상들의 이야기였다면 사랑아 사랑아는 가족간의 이야기로 복희 누나보다는 일반적인 아침드라마의 컨셉에 충실한 작품이지요. 최종화 시청률은 19 퍼센트를 좀 상회하는데, 차기 작의 기본 컨셉이 복희누나와 비슷한걸 보면 방송국 자체 평가면에서 복희누나보다 좀 떨어지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너무도 뻔한 이야기구조를 계속해서 울궈먹기 때문에 꽤 괜찮은 캐릭터들을 갖췄음에도 상당히 짜증나는 구성의 물건이었지요. A가 B의 비밀을 안다-그런데 C도 알아버린다(간혹 D도 알게되거나 C가 D에게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A는 C의 입을 함구하려하지만 B는 C를 통하여(혹은 D를
(월탱)오늘의 월탱
-이글루 지인 세분을 동시에 만났습니다 ㅇㅅㅇ 다행히 같은편으로. -덕국의 똥포는 우주제이이이이일!!!!!!!!!!!!!!!!!...하지만 김병일 가문 싫어요.(물론 김병일 할때는 똥포 뒷통수 크리가 무섭;;) - -김병태 승률 83퍼센트!! 하지만 6전(;;;) 뭐랄까, KV 220의 경우는 좋아하시는 분들과 싫어하는 분들의 취향차이가 확연히 들어나는 전차인듯 합니다. 사기전차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래저래 김병일보다 느린 반응(포탑회전)와 솜털 주먹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니... -엔하위키 월탱항목에서 뒷통수 털리는거 싫은 사람 독일 하지 말란 소리에 끄덕끄덕...4호가 그래도 전면 차체는 괜찮은데 뒷통수 나 옆구리 찔리면(...) 대신 빠른 발을 받았으니 그점은 좋지만요. -4호 전차 정
(월탱) 220VS 220
전장은 루인베르크 1번 라인으로 달리는 제 220앞에 보이는건...상대 220 상대가 저를 먼저 본지라, 초탄이 날라왔습니다. "튕겨냈습니다." 뭔간 착잡한 기분을 안고 이어지는 제 반격 "도탄되었습니다." 상대 220의 반격 "궤도가 끊어졌습니다." 그러자 저도 궤도를 노려서 상대 220의 궤도도 끊어지고... 그다음 피차 사격에 두 차량은 또 도탄이 나고.. 이하 무한 반복 -간혹 2~30씩의 데미지는 났습니다만 690에서 어쩌다 2~30씩 데미지 나봐야 뭐...결국 신경질난 제가 차를 빼서 아군 지원을 갔고,그 220은 제 뒤를 잡으러 왔지만 후속한 아군 차량에 다굴이를 당하고 실려가더군요(...) -뭐랄까, 파워가 하향당하고 장갑두께가 늘어난 김병일이라는 기분입니다. 두

(월탱)4호 전차용에 지인분께서 만들어주신 릿카 스킨을 씌워봤습니다 ㅇㅅㅇ
오오 릿카다!! 이것은 좋은 릿카입니다 ㅇㅅㅇ 하지만 격파 모션이 눈에 구멍나는건 호러(...) 게온후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ㅇㅅㅇ' 막상보니 파란색도 별로 안이상하고, 좋았습니다.

걸판 잡담 마지막(?)
-마루야마 사키가 보고 있는 책과 관계된 내용이나 인물들이 나올수 있을까요????? (약간 흐릿하지만 앞면의 인물구도나 뒷면 전차의 모습이 딱 모에 전차학교 1권입니다. ㄷㄷㄷ) -그러고보니 걸판에서 모에 전차학교 관련은 2군데있었죠. 하지만 책표지가 직접 나온건 정말... -개인적으로 니시즈미는 좀 불쌍한 아이로 인식중, 일상생활을 등가교환해서 전차운용기술을 늘렸다는 기분이랄까.. -유카리 좋습니다 좋아, 하지만 역시 대인관계를 등가교환해서 전차지식을 얻었죠. 하지만 이쪽은 안불쌍한게 함정(덕후다!!) -타카베 사오리는 역시 연얘관련 아니면 마코 조련사로서의 이미지가...=ㅂ=;;;; -개인적으로는 역덕후 팀 구성원중에서 사에몬자양이 애꾸눈이 아닐까 갸웃갸웃, 왼쪽 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