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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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posts(확밀아)무과금러의 안습한 합요일 대비
카드 170장 크레딧 22만 인연포인트 8천 3백( 1만 초과로 궁시렁 거리면서 돌린게 4천인가 6천정도 있었죠;) 와라, 합요일!! .....하지만 이걸로 뭔가 풀업을 할수 있을라나=ㅂ=;(회의적)

(WBC)어째 기대가 안되더라.
-글세, 별 이유는 없지만 작년 야구판도 그렇고, 요 근래 몇년 청소년등 국제 아마추어 대회에서 물말아먹는거 보고 좀 싸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작년 아시안시리즈의 결과도 그랬고...그래서 올해 WBC는 기대 안가더랩니다=ㅂ=;;; -뭐 따져보면 네덜란드도 호주도 메이저리그 출신들 들어가 있었고, 정신 안차리면 충분히 질수도 있었던 경기였죠, 결국 네덜란드한테 탈탈 털린게 문제였고 말입니다. -글세, 이번에는 야구는 안보고 결과만 보고 말았는데, 예감이 딱 들어 맞아서 상당히 씁슬하네요. *아 근데 짜증나네요 왜 그렇지... **월탱이나 해야죠!! 월탱!! ***확밀아는 과금 안지르고 있는데...50렙정도 넘으면 무과금 정책에 위기가 찾아올듯;;;; 춘향이가 가지고 시프요(처갈린다)

(월탱)우와.....;
그러니까, 맵은 마법의 숲 조우전 (이런 맵 없다고 태클걸면 엿마루에서 엔진 퍼진 마우스로 등산을 하는 비참한 결말을 보게 되실겁니다!!) 클랜의 에이스인 모님과 소대를 이루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숲에서 꽤 큰 피해없이 우세한 전투를 치루고, 기어나와서 남은 잔적 소탕을 위해서 대략 맵 남쪽을 거슬러 가는데 옆에서 누가 쏩니다. 옆구리에 상당한 데미지. 적이 상당히 많이 줄어있는지라, 은신한 자주포가 직사로 쏜것을 대충 짐작하고 다음 착탄후에 조져버릴려고 가던길을 가면서 예상방향을 신경쓰는데 한방이 더 들어오고 상대를 발견했습니다.(M41이었습니다.) 거리는 대충 200미터 안쪽, 차체의 대부분이 에임에 들어왔지요. "여기가 네놈의 죽을 땅이다앗!!!" 분노의 88밀리가 날아갔
합요일...!!!
이 짓은 미친짓이야, 나는 이짓을 그만둬야 겠어. 어? 그만둘수가 없잖아, 으아아아아아~ *오...오늘은 합요일이라 종일 하는 겁니다! 오해하시면 안되요!

AP 6화까지 클리어
*-진도가 안나가는 이유야 월탱&확밀아....(그러니까 제가 귀찮아서가 아닙니다!) **...라고해도 음성이라던가 BGM이라던가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만, 난이도도 요 근래 하던 놈들보다 어려워서 버버거리는 중, 6화에서 박살난 기체수를 생각하면...무념 ==; 하지만 묘하게도 드래곤 플라이트나 애니팡 같은거(둘다 한물은 지났을텐데?) 만지다가 슈로대 잡으니 꽤 새로운 기분입니다. 게임 자체도 좀더 익숙해지고, 캐릭터들이 레벨업좀 하면 나아질듯 싶고 말이죠. ***뭐 예전에는 3차 슈로대같은 욕지거리 나오는 물건들도 첫 플레이에서 슈우&네오그랑존까지 잡았으니 설마 그정도까지 고생할까 싶긴 합니다만, 알파시리즈와 OGS 하다가 잡은 손에는 놀랠 노자 이긴 합니다=ㅂ=''' 무엇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