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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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2화까지 보고 잡담
아무래도 이런 어딘가 살짝 맛이 간 캐릭터가 재밌습니다! -왠지 개인적으로는 케이온 생각나는군요. 케이온보다는 훨씬 진지하다는 느낌이 강한데 쿄애니가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나갈지가 궁금해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노선에는 좀 글세....스럽긴 합니다만 뭐 90년대나 2천년대 초반하고 캐릭터 굴리는게 다르니까 구성에 따라 얼마던지 보기 좋게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야기의 저변에 어째 좀 올드한 분위기가 다분한건 아무래도 현실적인 분위기에 충실한 초반 분위기 같은데-심지어 선생님들도-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이면서도 아니메 특유의 아니메 스러움은 좀 덜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보게 되는군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2화 기준까진 기본적인 덕목은 다 지켜주고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만족

마왕의 딸 비비오 4화
노베 선생님의 위엄 근데 드러누운 페이트 할머니의 지친얼굴이 좀더 모에하긴 했다. -너무 소소 노선으로 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저나 볼켄리터....가 아니고 비타횽 안나오나요 ㅜ.ㅜ 나노하 보는데 비타형이 언급안되다니 많이 슬픔다 ㅠㅜ -더구나 수영복은 넘치는데 에로함은 없다니 이게 무슨 말이오~...
징비록 22화 잡담
선조: 나의 찌질함은 조선천하를 뒤덮을 찌질함이다!! 신하일동: 항암제가 필요하다!! -그럭저럭 무난했던 에피소드입니다...만 예상했던 선조의 찌질함이 너무나 강렬하여 오히려 더 짜증났던, 뒤돌아 생각해보면 김태우님의 선조연기가 빛을 발한 에피소드 였습니다. 아무튼 연기 너무 잘하셔서 실제 선조 보는거 같아서 짜증 많이 났었습니다. 실제 역사를 지켜보면 이런 기분이 들라나요... -21화에서 처맞은 류성룡은 가마니에 볏짚을 채워서 난민들을 낚아서 수괴들을 잡은 다음 수괴들을 이용하여 낚아서 군량 운송용 역부들을 구합니다.(그리고 저양반들은 쌀나르다가 지쳐죽고 굶어 죽을라나요...) 선조는 류성룡이 난민들을 벌하지 않은것에 찌질거리기 시작, 광해군에게 태클을 걸려고 하지만 윤두수와 중신들의 반
스.........스위이이이이입!!!!!!!!!!!!!
스윕입니다!!스윕!!! ㅅㅂ 스윕!!!!!!!!!!!!!! 이게 꿈이냐 생시야 ㅠㅜ *9회 1사에 깨알같은 성큰옹의 버프시전 ㅠㅜ **권핵이라 까던 놈은 누구냐!!?!(너다) 추가: *경기 끝나길 기다렸던 모 칰빠의 광속기사, 이상학 기자의 기쁨이 느껴집니다.ㅋㅋ
징비록 21화 간단잡담
선조: 나 명나라 갈끄야!!! 정철: 그건 좀 아닌듯요... 윤두수&류성룡: 미쳤냐!! (멘붕온다.....;;) -전반적으로 그냥그냥.....뭔가 왜곡이 있는 것같습니다만 일단 이시기 즈음에 선조가 요동을 가네 마네, 양위를 하네마네로 지지고 볶긴 했으니 그냥 생각안하고 봅니다(...) -선조는 흑화, 찌질함 max모드입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매화 즈은하를 읇어주시던 내관분이 안나오시네요. 분조 이야기도 나오고 이야기의 전반이 분조와 요동으로의 몽진입니다. 윤두수나 류성룡은 개빡침 모드이고 정철도 오늘은 "그건 아닌듯"으로 갑니다만 중반부 이후에 이 기회에 왕좀 바꿔보자로 노선 바꿔타는듯한 모습 으로 선회. 아마 이후의 선위 소동을 위한 밑밥을 까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이항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