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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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코메트에서 센추리온으로 넘어가면서

(월탱)코메트에서 센추리온으로 넘어가면서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월 10일

처음으로 1등급을 따보네요. 막판은 떡갈나무 숲이었는데 눈치보다가 가운데 호수의 외길을 조용히 건너서 적 본진에 있던 구축과 자주를 때려잡은게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Ueders는 처음 때려 잡아봤는데 전면을 쐈는데 화재가 나는걸 보고 강한 인상(물론 안좋은 쪽으로)을 받았습니다. 아무튼 필사적으로 회피기동을 한 M12를 꽤 어렵게 잡고(라메가 돌아와서 절 노릴까 무서웠....ㄷㄷㄷ) 1등급 획득했네요=ㅂ='' 여러모로 한가지가 아쉬웠던 차량이었죠. 그 아쉬운점은 장갑도 아니고 관통력(걍 골탄 씁시다)도 아니고 데미지 다 됐다 치더라도 150뎀지로 뭘 어쩌라구요. (라고해도 20파운드 달았다면 씹사기 전차가 되었겠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재미있게 탔습니다. 가끔 놀아보는

(니이름은) 너무 유명해서 덥썩 물었습니다.( ver.노스포)

(니이름은) 너무 유명해서 덥썩 물었습니다.( ver.노스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월 9일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는 별로 입니다만 제 종특인 '싫어하는 감독의 애니가 흥하면 보고나서 존나 까주려고 보고 오기.'가 간만에 발동했습니다. 사실 신카이 마코토 싫어할 이유는 그다지 없습니다만....제가 별의 목소리를 너무 싫어해서(...) 대중을 꼴릿하게 이끓수 있는 전개의 능력은 인정합니다만 왠지 보다보면 취향과는 거리가 있다는 걸 느낀달까요. -어쨌거나 영화는 생각하며 보든 생각 안하며 보든 정말 흥미진진한 물건, 초중반에는 보기전에 들었던 평이 생각나 "저색히 또 찍 싸려고 한다."고 까고 있었는데 다 보고나서는 쓴웃음... 어떤 의미에서 였는지는 비밀임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하고 평하는건 무의미, 어디까지나 개개의 취향상의 호오가 있을 뿐 그걸로 작품의 수준을 평하는건 아니

(걸판)그나저나 말이죠.

(걸판)그나저나 말이죠.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월 5일

정식 버전으로 이복장으로 일러하나 나오면 좋은데 싶지 말입니다... 아무리 빨간 제복이 다사마와 어울리고 아름답기 그지없긴 합니다만 2차대전 영국 전차병 버전 이나 공수부대용 자켓을 입은 다사마 같은거 보면 멋질듯... 근데 생각해 보면 옛날에는 정말 소가 닭보듯 봤는데 말입니다OTL -사실 캐릭터 하나가 무서운게, 그전까지는 별 관심없던 물건들이 별별 이유로 다 멋있어지는 마법이 걸린다는 거죠. 걸판에서도 다사마 이전에도 아귀팀때문에 4호 D형 매출이 엄청나게 늘었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고, 요즘 주변에서 제 영빠 성향이 너무 강력해진다고 하는거 보면 다사마의 영향력이 저에게 미친 영향이 심대하지 싶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내일도 다멘 하시는 겁니다. 다-멘(처갈린다) *처칠 7형은 다

스타워즈 로그원스토리  간단잡담

스타워즈 로그원스토리 간단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1월 2일

-실제 보기는 상영 당일(28일)에 봤습니다. 본 이유가 문화의 날 행사를 노려 아버지와 함께 본겁니다만 정작 영화관 간 시간이 9시가 넘어서 할인받지 못해서 9천원 다내고 봤습니다 OTL 돈값을 했냐 안했나를 되새겨 보면.....뭐 그럭저럭... -개인적으로는 로그 원이나 전작인 깨어난 포스나 도찐개찐이었습니다. 자질구레한 볼거리면이나 이야기 구성&전개및 소재 면에서 서로 비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전반적인 볼거리나 이야기 전개 면에서는 깨어난 포스가 나았다는 기분이었고(이야기의 설명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은건 대차게 까줘야 하지만) 대신 전체적인 구성이나 이야기 후반부의 전개나 다루는 소재면에서는 로그원쪽이 더 나았던 기분이랄까요. 현재 리뷰하시는 분들 보면 호평하시는 분들이

올해의 마지막 지름

올해의 마지막 지름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2월 31일

서울가서 만화책 일곱권 질렀습니다. 건베가서 20퍼센트 오프라인 할인권으로 건프라도 하나 질렀는데, 그걸로 뭐 개조할지 안정해서 일단 패스....(그냥 게이츠 머리나 달아볼까 싶기도 하네요) 일단 일하는 세포 1권하고 러브히나 애장판 3,4권, 강철의 연금술사 애장판 1권,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일상 1권 , 몬무스이루 8권, 던전밥 3권 질렀는데, 이중에서 일하는 세포만 호기심으로 지른 책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체내세포들의 의인화(...)가 인상적이었는데, 조금 장황한 전개가 걸립니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재미있게 봤습니다. 2권은 무려 암세포가 나오던데, 2권도 살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매번 제가 만화책 모으는 방식이 안읽어본걸 1권만 사보는 식이니 뭐....(물론 이번에 산 책들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