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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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훗....

(월탱) 훗....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7일

드디어 질렀습니다. 뭐 5티어 처칠은 성능면에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다사마의 용자를 경애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약한 마음은 접어야 하지요. 이대로 6티어까지 달려 다전차를 찍는다는 라는 원대한 계획의 첫발자욱은... 7탑방에 끌려갔음에도 첫판부터 뭔가 영국맛 풀풀나는 승리로 장식되었습니다 ㅇㅅㅇ/ 하지만 왜 첫판부터 사용한 포가 곡사포 였는지는...

(철혈의 오펀스) 개인적인 잡변

(철혈의 오펀스) 개인적인 잡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6일

이 역적노무X, 내가 건X을 몰고가서 니 머리통을 날려버리가쓰. 전환 자체는 멋졌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또 개판 전개 나온다에 한표 던집니다. 아마도 50화까지 일건데 마무리 전개치고 22분*7화는 너무 긴지라 분명히 다른 전개가 있겠죠. 그리고 제 견지에서는 현재 전개대로 간다면 진짜 역대급쓰레기급의 피카레스크물이 나올테고, 그렇지 않다면 개판전개 뜨겠죠. 뭐 둘다 아니라면 나름 개념적인 전개가 나올수도 있겠습니다. 왜냐면 2기에서는 그래도 몇번은 개념전개나 이야기를 확 일신시키는 전개가 나오긴 했으니 말이죠. 그래도 제 기분은 굉장히 찝찝하기 그지없는데, 제작진 이새뀌들이 지금까지 벌인 뻘짓이 너무 뻘짓을 많이해서 이 물건은 도저히 안심하고 볼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딴

옛날 제가 군대 제대하고나서 들은 이야기인데,

옛날 제가 군대 제대하고나서 들은 이야기인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5일

어떤 사람이 당시 어느 애니관련 홈페이지였나 모임이었나에서 자기가 애니 보는 스무살 노땅이라고 자기 소개를 해서 그 커뮤니티의 원로들에게 비웃음을 샀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ㅁ=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그당시 막 군대 제대하고 애니볼까 게임볼까하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가본 몇몇 커뮤니티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에서 그런 말이 나오니 그저 ㄷㄷㄷ하고 그후로 십수년간 조용히 애니보고 프라질하고 독서도 하는 평범한 덕후로 살면서 이제 그간 애니좀 봤네...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만. 아까 모님 블로그에서 일본애들 하는 이야기 보다가 하루히 고전애니 썰을 듣고 그저 급뿜, 아니 70년대 물건이라도 몇개 본다음에 그소리를 하던가=ㅂ=;;;;;;; 설마 일본쪽에서 저

(걸판)다사마가 걸판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매미없어 질겁니다.

(걸판)다사마가 걸판의 주인공이 되면 이야기가 매미없어 질겁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2일

왠지 관심법이라도 쓸것같은 다사마짤.jpg 왜냐면 압도적이고 전능한 판단력과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춘 다사마가 오아라이가 떨어지면 내년에 재미있게 싸울 상대가 없다는 이유로 우승을 내주는 병맛나는 사태가 나오거나 오아라이 폐교 사태를 막는 이야기의 재미를 떨구는 사태가 만연할것이 뻔하기 때문이죠. 걸판에서 다사마가 주인공이 아닌것은 이야기 전체의 밸런스를 살리고 다사마의 인간미를 살리기 위한 건곤일척의 한수였습니다:) *대신 짬이 늘어가면서 다사마의 뻘짓을 깨닫고 존경과 곶통의 감정에 동시 휩싸이는 페코를 보며 유열할지도 모르죠(...) **다사마가 주인공이라면 이야기 분위기는 옛날 소설등에서 보이는 왠지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다 하인이나 주변인들 머리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하면

(인간군상잡담) 고바야시씨가 왜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능.

(인간군상잡담) 고바야시씨가 왜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능.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2월 11일

뚱하고 어딘가 게으른데다 술먹으면 아재가 되는 OL이 왜 귀여운지 모르겠슴다:D 뭐랄까, 다사마와는 다른 방면의 매력일까요. 다사마가 여러가지 성격이 다양하게 혼재한 화려한 구성의 성격이라면 이쪽은 수수하면서도 담담한 성격에 거기에 약간의 갭아닌 갭으로 정이 있는 모습정도인데, 왜이리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되는건지...//ㅁ/// 마치 잘지은 맨밥의 어딘가 모를 고소함과 담백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랄까요. 내지는 되게 맛있는 맥주와 같은 느낌이랄까, 수수함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매력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뭐가 화려함속에 젖어있다가 수수함의 매력에 새삼스레 빠지는 느낌? 다사마야 말로 완벽한 캐릭터라고 되내이던차에 모든 것을 비운 솔리드하다고 평하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