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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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월드컵 조별 경기일정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이 맨 마지막 조에 속했습니다. 러시아-알제리-벨기에 순서로 경기를 갖는군요. 벨기에 역시 멕시코 4강을 제하면 8강 이상 올라가본 적도 없는 팀인데 그래도 2002년 유럽예선을 통과할 때까지만 해도 16강에는 꾸준히 올랐던 팀이니 벨기에는 제끼고 한국과 러시아가 남은 한 16강행 티켓을 놓고 혈전을 벌일 상황이라 첫 게임이 사실상 한국으로서는 결승같은 그런 경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 월드컵 성적만 놓고 보면 오히려 한국이 나을 수도 있는데 왠지 불안한 이 느낌의 정체는 뭔지?) 역대 최상의 조편성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뛰면 되겠네요. 그나마 떨어져도 한국인에게 위안이 될 것은 일본은 3패 확정이라는 점 정도.
10년 후 피겨 여제(女帝) 김연아의 모습에 대한 우려
김연아급의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잠시 운동을 쉬고 성형(?)을 해서 이뻐져 돌아왔다는 것을 감히 딴지 걸고 싶지는 않다. 다만, 다음의 사례들은 앞 사례를 참고해서 좀 걱정이 되어서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치명적인 중독...성형으로 망가진 국내 스타들 요즘 한국의 일반 풍속이 취직을 위해 남녀 가리지 않고 성형을 한다니 무턱대고 그들 개인의 인격을 나무랄 수는 없을 것 같다. 한국의 외모지상주의 열풍이 이제 스포츠계까지 휩쓴다고 생각하니 씁쓸하다. 하긴 스포츠계의 문제는 이것보다는 약물 복용같은 것에 더 우선순위가 있겠지만, 얼마전 이야기 되었던 뚱뚱한 스포츠 스타야 그렇다 치고 정상의 자리에서 잠시 은퇴까지 했었던 여제는 그렇다 치고, 한창 정상을 위해 기량 연마에 매진해야 할 다른 보통의

브라질 월드컵 유럽예선 최종결과
위키백과관련항목 9개 조의 1위 팀이 아래 1라운드 진출팀 되겠습니다. Group AGroup BGroup CGroup DGroup EGroup FGroup GGroup HGroup I Belgium Italy Germany Netherlands Switzerland Russia Bosnia and Herzegovina England Spain 2위 팀 중 점수가 낮은 덴마크를 제외한 8개팀들이 4쌍으로 짝지어 홈엔어웨이 방식으로 유럽시간 11일과 19일 각 경기를 갖고 4장의 티켓의 향배를 결정지었습니다. 승패 상관없이 토탈 골수로 따지는 모양인데, 다른 팀들은 무패로 진출한 것과 달리 원정전에서 패했던 프랑스가 기사회생 했던 일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붉은 마크가 진출팀들입니다. 포르투갈은

내년 월드컵 한국팀 전망
블리처리포트 "한국 16강 가능" 낙시기사도 아니고, 16강 가능하다고 해서 클릭해 들어가 보니 겨우 18위다. 이건 대진운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로 들린다. 아닌게 아니라, 도박사들의 평가로도 한국의 경우 한국, 월드컵 우승 확률 500분의 1, 일본은 1/150 별로 가능성 있는 팀이 아니다. 우승후보는 거의 브라질·아르헨티나 등이고 한국의 배당률은 "250에서 500 사이로 코스타리카 온두라스(이상 2500) 이란 알제리(이상 1000) 카메룬(750) 다음으로 높은 순위다"로 말하자면 우승확률이 꼴지에서 6등이란 말이다. 그렇담, 선수시절 이후 감독으로서 올림픽 입상 등등 순탄한 길을 걸어온 홍감독에게는 생애 처음의 시련의 시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쩜 차범근
최준석은 정말 살을 빼야 할까?
일반적으로 스포츠선수가 살이 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는데, 일본의 국기인 스모가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살을 찌기위해 수명의 단축도 감내하는 진정한 영웅이자 용사라, 살이 찐 것만을 트집잡아 모든 스포츠맨이 글러먹었다는 식의 일개 촌부의 설익은 불평을 촌음도 용납치 아니한다. 그런데, 야구도 그럴까? 야구 경기를 보면 일부러 살(근육인가?)을 찌우는 아니 체중을 불리는 선수들을 일상적으로 보는 것은 사실이지만 나 역시 간간히 메이저리그를 보더라도 류현진이나 이대호나 국내 최근 큰 관심을 불러온 최준석 같은 스타일로 찌우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았다. 그런 면에서 시즌 전 류현진이 팀훈련에서 오래달리기에서 꼴찌를 했던 것은 확실히 변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