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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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녀유혼(倩女幽魂) 2: 인간도(人間道)> - 아비규환의 한국

영화 <천녀유혼(倩女幽魂) 2: 인간도(人間道)> - 아비규환의 한국

꿈의 함대|2012년 8월 16일

의 DVD표지> 예전에도 그런 생각을 했지만 여기서 보이는 각박하고 혼란한 세태 즉 난세(亂世)라는 것과 작금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요즘들어 오원춘 사건 등 괴사건들이 잇따라 일어나는 현실을 보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을 굳히게 된다. (혼란한 고금의 세태를 한탄하기전에 서곡으로 일단 노래한곡 듣고 시작하자) 잘 알려졌듯 이 영화의 주인공은 맡은 장국영(張國榮)이 분한 영채신(寧采臣)이다. 전편에서 섭소천(聶小倩)이라는 미녀귀신과 아름답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나누다 끝내 헤어진 그는 여전히 저잣거리를 뛰어다니는 수금원(收金員)이자 거기에 머물지 않고 언젠가는 큰 뜻을 펼쳐 글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세상물정 모르는 백면서생(百面書生)이다.

야듀! 헤드기어 복싱.

야듀! 헤드기어 복싱.

꿈의 함대|2012년 8월 13일

드디어 이번 런던올림픽을 마지막으로 남자복싱은 헤드기어를 여자복싱에 물려주고 보다 공격적인 사업에 나서게 된다. 그 동안 프로와 아마가 따로 놀던 복싱은 이제 안녕이다.

[예언] 사상 첫 올림픽 축구 메달 도전

[예언] 사상 첫 올림픽 축구 메달 도전

꿈의 함대|2012년 8월 11일

홍명보라서 그런 것일까? 한국출신 감독으로 이렇게 중요한 국제대회에 단숨에 한번의 시행착오없이 4강에 오른다는 것은 아직까지 전례가 없는 것이다. 물론 과거 청소년축구 4강 기록도 있지만 성인무대인 월드컵에서는 여전히 한국축구는 세계무대의 동네북이었다. 어쨌든 게임은 끝나봐야 알겠지만 상대가 자주 만나서 그 대부분 특히 결정적인 게임을 이겨온 일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여기까지와서 한일전을 치르게 된 것이 한편으로는 질긴 인연이라고 생각되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지겹다는 생각이다. 새벽4시부터로 예정된 첫 올림픽 메달 획득 순간을 밤새워 시청하려고 했는데 한일전이라면 많이 봐왔기 때문에 그만 두려고 한다. 그보다는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더불어 그동안 여러가지 바쁜 일로 불어난 체중을 보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