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몽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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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타 가문의 굴욕이...
유니콘 막편을 돌려보며 가며 인상깊은 장면이 많이 나오길래 추려 봅니다. 한낱 짐 가문의 후예에게 양산기라지만 제타 가문의 양산기가 체포당하는 것도 모자라서... 멋지게 웨이브 라이더로 변해 도망갈려는 찰나 밟히기 까지!!! 그나저나 사이코 프레임이 무슨 강식생물인지 막 변하네요. 누가 우주세기보고 리얼하다던가 ㅋㅋㅋㅋ 이젠 장갑 수복까지. 더블오에서 ELS 외계인 나오는거 가지고 난리더니 여기 ELS 보다 더 말되안되는 오버테크놀로지가 나오네요. 세상에 퀀터도 GN입자 단물 빨아도 못해내서 ELS 기생으로 장갑 수복했는데 싸이코 프레임의 힘으로 조각난 건다리움을 복구하는 연금술을 보여줄 줄이야... 건담계가 말세긴 말세인가봐요나이팅게일이 1/100으로 나오질 않나 MK-

프메 for Kakao에 분노하여 에뮬을 돌려 보았다.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프린세스 메이커가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 되었다. 사전등록까지 해서 쿠폰풍유환까지 받아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실행을 하자마자... 내 추억은 처참하게 뭉개져버렸다. 흑흑. 그리하야 내 추억속의 프메2를 살리기로 결정!!NDS도 PSP도 에뮬로 돌리는 세상에, 도스게임이 안되면 이상한거지. 응응. 그리고 역시 있었다.음악도, 조작도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돌아가는것이, 당분간은 딸내미 키우는 재미로 살아야겠다. 가로 모드로 하니 큼직하니 좋구나~.


제주도 갔다왔습니다.
태어나 처음 가본 제주도의 흔적을 남겨 봅니다.새로산 카메라와 렌즈로 신나게 찰칵질을 했으나 건질만한건 별로 없군요. 첫날 방문했던 세계 자동차 박물관에서 은빛의 날렵한 차체를 자랑하던 한 차량입니다. 저런차를 몰고 제주도의 도로를 달려봤다면 상쾌했을텐데..드로리안이 있었습니다. 빽투더퓨쳐에 나온 차량이라고 안내를 했으면 은색 이었어야지..라는 생각을..박사님 재현도도 영 꽝이군요. 가랑 보람찼던건 쿤타치를 봤다는거지요.이게 있었을줄이야.. 쿤타치를 본후에 보니 페라리는 별로...;;; 흐흐 페이트 제로에서 세이버가 몰던 그것이로군요. 2일날 코끼리 쇼를 보러간장소에서 찍은 토끼가족.. 돈벌기 위해 고생중인 코끼리들 이었습니다. 제주도의 풍경들을 담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군요. 회국수~

퍼즐 앤 드래곤 지름결과
퍼즐앤드래곤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 에바콜라보 파티입니다. 우연히 에바캐릭터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순전히 팬심으로 시작하게 되어 지르게 되었지요. 2차 일본신 갓패스 전까지 무과금 암팟과 더불어 주력 파티였습니요. 법석 60개 정도에 풀파티를 마련한것 같습니다. 신지&카오루는 바로 나와줬는데 아스카가 나오지 않아서 분노의 추가 결재를 한 기억이 있네요. 신지&카오루는 2마리를 가지고 있어서, 언젠간 쓸 날이 있겠지...하며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나게 9배수 공격을 하는 재미가 있지만, 체력과 회복이 낮아 맞으면 죽는다...라는 마음으로 굴리고 있습니다. 퍼즐드래곤을 플레이 하며 총 3번의 지름이 있었는데, 그중 두번째 지름에서 나온 흑메타 입니다. 강림은 전혀 엄두도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