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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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3차 클베 마무리 소감

[블앤소] 3차 클베 마무리 소감

일단 메인 완료 인증용 극마옷과 유란누님 헠헠 우선 전체적인 스토리 감상 + 퀘스트 잡담 근래 나온 온라인 게임 치곤 많이 신경 쓴 티가 납니다. 퀘스트가 단순 몹 잡아와라, 채집해 와라 이런거라고 까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차피 이건 어느 게임이나 비슷해요. 이게 콘솔게임도 아니고 온라인 상에서 구혀ㄴ가능한건 결국 때려잡아라 채집해라의 변형이니까요. 문젠 그 퀘스트를 주는 이유인데 블소는 아주 잘 짜여저서 꼭 해야해! 이런 느낌 까지는 아니지만 텍스트 자체는 다양합니다. 결국 퀘가 단순하다고 까는 사람들은 그냥 퀘스트 창 나오면 그 텍스트를 안 읽고 죽죽 넘긴 다음 목표만 따라갔다는 것이죠... 주인공이 호구인거야 사실 어느 게임에서나 다 호구니까요 뭐...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스토리도 뭐 나름 흥미롭

[블앤소] 관짝에서 살아나서 쓰는 블앤소 잡담

[블앤소] 관짝에서 살아나서 쓰는 블앤소 잡담

여기가 어딜까요 ㅇ.ㅇㅋ 관짝이라기 보단 포스팅 의욕이 팍 떨어지는 일들이 많아서 버로우 탔습니다. 어벤저스가 마지막 포스팅이였으니 거진 한 일주일을 쉬었나... 그래도 그 와중에 짬짬이 블소는 하고 있었다는게 함정. 여튼 에피타이징만 끝났고 3차 클베도 22일 남았지만 슬렁슬렁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 - 활력활력 시스템 넵 뭐 단순하게 말하면 캐쉬 팔아먹어야 해 + 전투종족 한국인의 미친듯한 레벨링을 좀 늦춰보자 라는 컨셉으로 만든거 같은데... 어떻게 보면 진짜 nc의 의도 그대로 작용됬다고 봐야하죠. 저게 없었으면 이미 에피타이징때 포화란이 정벅당했을겁니다. 에피타이징 전체 기간은 커녕 한 일주일정도만에 털렸을려나요. 덕분에 컨텐츠 소모는 늦췄다고 봐야하지만 글쎼요.. 컨텐츠 소모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영화감상] 어벤저스 감상기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6명이나 튀어나왔는데 공기 캐러가 없어!? 씁 이글루스 영화벨리가 죄다 어벤저스에 점령당한지라 나는 안써도 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보고나니까 손가락이 안 쓸수가 없게 만듬. 으아아아 뭐 사상적 문제니 뭐니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가 봤을떄 이 영화에서 사상 찾는거 만큼 의미없는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니 사상적 내용이 없다고는 말 못하는데 꼭 그렇 소소한 부분을 가지고 태클을 걸 필요가 있나요? 시풋 졸라짱 멋진 영웅들이 모여서 드림팀을 이루는데 지금 이게 사상이랑 고뇌적 내용이 없다고 깔 상황임? 플룻도 나름 쩔어주고 공기화된 영웅도 없는데 여벌 팬티부터 준비해야할 상황이죠. 어차피 주요한 영화적 플룻이니 스토리는 저보다 더 리뷰 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이 해줘서 패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

물론 아래 시리얼 넘버는 잘 보관중 ㅇ.ㅇㅋ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임다. 1. 난 대기열을 바라지 않아 버려버려! 2. 걍 이글루에 뿌려! 3. 댕기는 커뮤에다 뿌려! 물론 곱게 뿌리진 않고 사다리나 돌린건데 그래봐야 이딴 마이너 블로그에 사람이 올지도 모르겠고.. 뭐 여튼 고민을 가장한 떡밥성 포스팅입니다. ㅇ.ㅇㅋ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이게 팬아트 응모전 순위권에 못들어갔다는게 참 신기함요. 총 7캐릭의 장대한 도전기 왜 바로 안깠냐고 물으신다면 뭐랄까요... 귀찮았습니다. 데헷^^ 사실 시험기간에 까다가 멘붕할거 같아서 안까고 있었던 거고 그담엔 블소 하느라. 여튼 스샷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마목 떠서 우왕굳했던 일렉 뭐 어차피 엠프야 지난번 이뱅으로 분반 먹고 해서 그렇게 충격은 아니였음 와...완장이라도 떳으니 괜찮아 리스폰.... 그래도 모범생 안경 굳. 윈스는 어차피 악세도 없었던지라 바로 장착 아팔에 분반이 필요했던가... 팔아야할 운명이 느껴짐 이놈의 보프는 지난번에도 엘크 뿔 뜨더니 이번에도... OTL 마지막에 나온 뿔은 움찔해서 캡쳐가 늦었... 간단요약 마목 1, 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