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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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어!? 이것이 뭐다뇨!????

[확밀아] 어!? 이것이 뭐다뇨!????

여러분은 지금 토르가 죽어가는걸 보고있습니다. 아이고... 지난시즌 토르 풀돌해서 좋아라 했는데 이번시즌 시작하자마자 빅웃음을 주는군요. 약속된 승리의 한밀아 스텟에 키라까지 겹치니 이제 승부는 끝난겁니다. 한시즌 3줄덱 아니면 활약도 못했지만 이제 쉬어야겠군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토즈찡 ▶◀ 참고로 전 지난시즌도 이어차오 뺴고 올키라를 달성했습니다. 동료들이 저에게 원념을 품을수록 전 더욱더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지금도 카톡 레이드방은 저에 대한 원념의 기운이 멈추지를 않는군요. 오오오

[확밀아]블라인드가 진짜 염통을 쫄깃하게 하네요.

아오 이미 원하는건 다 키라풀돌 했고 피오나레건 뭐건 관심도 없었고 그냥 키춘 하나만 보고 있는데도 괜시리 불안하네요. 18.1만개라 나름 안정권임에도 블라인드 걸리는 순간부터 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막 되네요. 15000위만 지키면 되는 나도 이런 꼬라지인데 중상위랭커들은 진짜 좌불안석일듯. 어차피 최상위건은 블라인드 하건 말건 달릴거니 아무 상관도 없겠지만요.

[확밀아] 월요일 결산

[확밀아] 월요일 결산

첫 스타트는 한동안 죽어라 안나오던 토르.. 남들은 다 한돌끝내서 버리는 카드지만 전 아직 덜 모았지요. 로조미아는 2장 남았습니다. 쓸만한 힐카드가 대부분 적 체력 비례 제한이라 이런 조건의 힐카드는 귀중하죠. 꽝카드인줄 알았다가 한국에서는 스텟이 바뀌었다고 해서 부랴부랴 풀돌해서 잘 쓰고 있는 락샤입니다. 리온때 생각보다 편하게 돌파를 해서 이번 시즌엔 좀 달려볼까 열심히 달렸습니다. 시즌 시작이 월요일이기도 하고 해서 무난하게 홍녹차를 드링킹했지요. 덕분에 마감 순위는 대충 1500대에서 끝났고 아침에 일어나니 2천위 부근에서 놀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진행하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뛰어야겠지요. 사실 루프토쪽 카드들이 좀 꽝인 느낌이 있습니다만(이어차오는 코스트가..) 로조미아가

[확밀아] 걸판과 확밀아의 미묘한 관계 그 두번째+리온 일러에 대한 잡담

[확밀아] 걸판과 확밀아의 미묘한 관계 그 두번째+리온 일러에 대한 잡담

진짜 12화는 장면 하나하나 버릴게 없지만 저 몸빵하는 포르쉐 티거와 4호전차의 드리프팅은 대단했죠. 저는 몇일전에 걸판을 보면서 밀아를 하면 뭔가 대박이 터진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사실 깐건 화요일 새벽이지만 이제야 포스팅..) 사실 믿거나 말거나였지만 그야말로 믿거나 말거나의 심정으로 주말동안 원기옥을 모으고 12화를 본 다음 까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12화가 뜬 그날 무자막으로 봤습니다. 별로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인지 아니면 몰입도가 높아서인지 내용 이해도 별 문제가 없더군요. 뭐 일단 감상은 깔끔하게 했고 결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남은건 까는 일만 남았죠. 그리고 그 결과 전 키라이카를 처먹처먹 했습니다. 역시 군신 미호느님은 위엄 쩌는덧 그외에도 리온이 4장 레아 티아 크림 등등이 나왔

[확밀아] 걸즈&판처와 확밀아의 기묘한 관계.

[확밀아] 걸즈&판처와 확밀아의 기묘한 관계.

아아 마우스짜응 헠헠 일단 벨리 잘못 온거 아니냐고 하신다면 애니벨리로 가야 하는 글은 절대 아닙니다. 전에 제가 계정마다 아서에 요정이 붙듯이 뭔가 씌인게 아니냐는 글을 남긴적이 있었죠. 최근 몇일간 그보다 더 기묘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싸지르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제가 걸판 11화를 한참 볼때였습니다. 한참 몰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밀아에 손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보이는 광분 리온에 수저를 올리고 갑자기 뭔가에 씌인듯 원기옥을 깠습니다. 대충 각요 5마리 정도만 채운 소기옥이였는데 여기서 키라 레아가 뙇 하고 나오더군요. 읭? 하면서 일단 걸판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애니벨리를 돌면서 걸판 관련 포스팅을 보다가 또 뭔가 씌인듯 소기옥을 깠습니다. 이번엔 리온이 자기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