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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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tomlinson(one direction)

louis tomlinson(one direction)

다이어리2013|2013년 8월 10일

잡설 하나. 옛날 사진들 이제 그만 정리할까 싶어서, 남기고 싶은 것만 이글루로 조금씩 옮기려 한다. 잡설 둘. 7월에 best song ever를 듣고. 아니 일단 이런 곡명이면 사람이 엄청 기대를 하게 되지 않나여?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저 그랬다. 그래서 포스팅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잊혀졌당. 일단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 들어가는거니까 거기에 어울린다면 할 말은 없다만, 그냥 듣고 있으면 분명 심심한 노래다. 이전의 음악들에 비해서. 그래도 뮤비는 구여우니까 괜찮앙 헤헹. 막짤은 원디 대표 춤으로. 이건 뭐 아무 노래나 다 적용됨ㅋㅋㅋ

20대 중반 사람의 신중한 입덕 기준

20대 중반 사람의 신중한 입덕 기준

다이어리2013|2013년 8월 8일

god 이후로 한 번도 아이돌(그룹)을 좋아해본 적이 없다. 딱 그 나이 때 해야, 또는 했어야 어울리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제는 그 때처럼 맹목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기 참 어려운 나이가 되버린 때문에. 그러니까 마음에 안 차는 멤버들이 있어도 우리 오빠들이니까, 하면서 전체를 다 좋아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 이라는게 사라진지 오래였다는 것. ㅠㅠ 개인팬질도 생각해봤지만 이상하게 나랑 안 맞다. 전체가 좋아져야 오래간다는 습성이 있어서. 잠시, 그동안 내 마음을 바람같이 스쳐간 아이돌을 나열해봄♡ 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무대에서는 상남자/섹시컨셉으로 일관하지만 내려오면 애깃애깃 귀요미 꾸러기 냄새 풀풀나는 애들ㅋ 슈주ㅡ려욱. 고3 때 노래 듣고 좋아했는데 개인 활동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