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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tomlinson(one direction)
잡설 하나. 옛날 사진들 이제 그만 정리할까 싶어서, 남기고 싶은 것만 이글루로 조금씩 옮기려 한다. 잡설 둘. 7월에 best song ever를 듣고. 아니 일단 이런 곡명이면 사람이 엄청 기대를 하게 되지 않나여?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저 그랬다. 그래서 포스팅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잊혀졌당. 일단 영화 사운드 트랙으로 들어가는거니까 거기에 어울린다면 할 말은 없다만, 그냥 듣고 있으면 분명 심심한 노래다. 이전의 음악들에 비해서. 그래도 뮤비는 구여우니까 괜찮앙 헤헹. 막짤은 원디 대표 춤으로. 이건 뭐 아무 노래나 다 적용됨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