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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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6, 진 무장별 열전
야심을 감춘 귀재 / 사마의 오장원결전(五丈原決戦) 위기에 몰린 촉군이 오장원에 포진했다. 곧 죽는다는 것을 깨달은 제갈량과의 최종 결전. 재능의 차이를 세상에 보이기 위해 지휘에 나선 사마의. 아군 본진을 지키며 숙적을 격파하라! 신산상극전(神算相克戦) 위의 사마의, 촉의 제갈량. 천재 군사로 널리 알려진 두 사람이 서로의 일족을 이끌고 격돌한다. 숙적의 연이은 계략을 넘어서 사마일족이 최강임을 증명하라! 하늘이 택하지 않은 천재 / 사마사 오 섬멸전(呉殲滅戦) 위의 실권은 이미 사마일족의 손에 있었다. 사마사는 만반의 준비를 갖춰 오 토벌을 감행. 동생 사마소들과 함께 오군을 완전히 포위했다. 정점을 노리기 위해 오를 병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월영, 서서, 위연)
월영은 남편 제갈량과 공통으로 음양 마크를 달았습니다. 또 전체적으로 깔끔산뜻하지만 소매, 이너, 바지, 장갑, 신발 모두가 흰색과 검정색으로 좌우가 다른 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서서는 군사이지만 격검의 명수였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금속 수갑(手甲)을 붙여 무에도 능하다는 점을 표현했습니다. 또 등의 후드를 덮어쓴 디자인도 있어요. 위연은 매번 가면을 쓰고 짐승의 가죽과 뼈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몸에 두른 갑옷이나 장식품은 위연이 직접 사냥한 사냥감을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설정입니다.

진삼7, 디자인담당의 캐릭터소개 (초선, 여포, 동탁, 원소)
초선은 가무로 사람을 사로잡는 무희스러운 의상이 테마입니다. 또 요염함도 더하기 위해 가슴 사이에 가는 금속 악세서리를 걸고 있어요. 이건 허리 뒤쪽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입니다. 그렇다는듯. 여포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있는 머리의 장식은 여러분께 흔히 '더듬이'라고 불립니다만 산새의 깃털을 쓴 영자(화령. 翎子)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 갑옷은 거대한 얼굴 모티프로 하고 있습니다. 동탁은 시리즈 내내 사악함을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이 되고 있습니다. 양쪽 어깨와 배 아래의 릴리프(부조)에는 분노하는 표정이 조각되어있는 등, 사람들을 공포로 지배하는 위압감이 테마입니다. 원소는 갑부라서 옷차림에 신경쓰고 있다는 설정으로

진삼7, 월영과 중년남 둘
유저들의 반응. 월영 : 월영 님 최고. 역대 최강. 서서 : 어디서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상관없어. 위연 : 복면 레슬러. 레슬링 기술을 쓸 것만 같다. 캐릭터들이 잘 나온 것도 있지만 한당의 충격을 겪은 탓인지 사람들의 반응이 상당히 관대해진 듯합니다. 월영은 아까 여캐릭터에 대해 두어줄 쓴 뒤라서 더 좋아뵈네요. 쓸데없는 노출을 빼더라도 이렇게 잘 낼 수 있잖아, 코에이(...) 그외 진삼7에 관한 잡소식. 1. 3D 안됨. 2. 진삼6 DLC 의상은 사용 불가. 3. 이번주부터 캐릭 액션 동영상 공개 예정.

진삼6, 오 무장별 열전
열정의 불꽃 / 주유 이교획득전(二喬獲得戦) 천하의 미녀로 칭송받는 자매 대교와 소교. 손책과 주유는 그 미모를 확인하고자 그녀들의 곁으로 향했다.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손오의 장수들을 격파해 이교의 마음을 잡아라!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녀석들 : 손상향, 황개, 능통, 대교, 연사, 장흠, 장소, 정보) 후난단절전(後難断絶戦) 주유는 적벽에서 조조군을 불태웠다. 그러나 화염을 부채질한 바람을 불러온 것은 제갈량. 주유는 적벽의 화염처럼 뜨겁고 빠르게 행동을 개시했다. 제갈량을 격파해 후환을 끊어내라! 지용의 불꽃 / 육손 신망획득전(信望獲得戦) 주유와 여몽이 죽은 후, 손오는 참모 부재의 궁지에 빠져있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