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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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를 승천시키고 싶으면 나는달라 M/V를 보아라 (feat. 바비)
물론 수현이랑 하이만 봐도 누구보다 광대를 크게 터트릴 자신이 있었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 소리는 내지 않을 다짐이었다. 하지만 흡.... 끄흡.... 끕.... 네 이년! 입을 열어라! 끄으아아아아아아!!!!!! 지원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난 이제 아이돌따위 핥지 않을거라 그렇게 다짐을 했는데.... 심지어 두 시간 전 만해도 오늘도 무사히 보냈다며 뿌듯해했건만, 뮤직비디오 한 번 보고 그 모든 것이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렸다. 으허으허헣어ㅓㅎ허어어헐허ㅓ어어헝 바비야 ㅠㅠㅠㅠㅠ 지원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 말듣고 가드올리면서 봤어야 했는데 방심하고 있다가 어퍼컷 맞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탈하고 다시 보니까
뒤통수레벨 100으로 만렙찍고 얻은 머글의 눈 (=해탈)으로 다시 보니 우이판사판 간지남임. 키도 크고 얼굴도 하얗고 손도 크고 암튼 나름 느낌있음. (예전)본진에서의 파트분배가 그지같아서 몰랐을 뿐, 혼자서 부르는 노래나 랩 들어보면 그렇게 시망도 아니었고. 예전 라디오에서 혼자 노래했던건 원작자가 잘했다며 칭찬도 SNS에 올려줬었음. 암튼 머글은 이해할 수 엄따. 첫번째 탈퇴자랑 두번째 탈퇴자가 수순을 똑같이 밟고 있는데 왜 첫번째만 까고 두번째는 안까는가? "그래 나 호구다 어쩔래" 하면서 배신자 빨아주는 사람들이 기성세대가 되면 얼마나 더 큰 마이웨이를 해서 악영향을 끼칠까. 그 영향력은 최소 자기 자식, 최대 사회 한자락에 널리 널리 뻗어 온 나라 사람들은 쿨병환자가 되겠지

호르몬전쟁 컴백무대를 실시간으로 보고
나의 최애와는 상관없이 뷔에게 비디오형 퍼포먼스 지분을 많이 배분해줘야 방탄의 미래가 밝을 것이라고 내 머릿속 궁예가 선언했다 네 중2가사 느낌 잘 들었읍니다 저는 호르몬야끼가 땡겨서 힘들었읍니다 이번 활동 잘하면 순위 갱신 할 것 같아요 손주단 힘내세요 +) 아이고 글 쓴지 얼마됐다고... 1위 발표할때 뒤에서 얼굴 꼭꼭 숨기는게 말이되냐... 다른 그룹 머글킹 멤버의 전설아닌레전드 짤이 1위 발표 엔딩모습에서 나온걸 모른단 말이냐... 너 이번 비쥬얼이면 그거 할 수도 있어 카메라보고 조련하란게 아니고 그냥 미소 은은히 지으며 팬들 봐도 되니까 숨지말라고... 태형아... 좀 해봐라 ;ㅂ;

스타와 팬의 괴리는 어디에서 생기는가.
누가봐도 개같은 짓을 해서 "저 새끼 개새끼!! 우리 오빠들 눈에 피눈물!! 아 내 가슴에 말뚝!!!" 이럼서 그 뒤로는 해당멤머 이름 자음이라도 기사에 나오면 맹도견같이 [왈로라롱어ㅏ오아오아앙ㅇ왈로라롤왈왈왈왈!!!] 하며 짖어 줬더니 나중가서는 "사실은 우린 그 멤버가 그립네? 시간도 어지간히 지났으니까... 잘 지내냐??" 라고 마음 표현. ....? 나니? 나니나니 난다요? 이러려고 네*버와 네*트에서 개같이 극성맘 자처하며 어빠들 변호한게 아닌데? 이럴거면 진작 SNS에서 힌트라도 주지...? 그럼 이런 개쪽팔린 일 일어나지 않았을거 아니야. "야 니네 오빠는 걔 그립대 ㅋㅋㅋㅋ 왜 니네들이 존나 나대고 지랄ㅋㅋㅋㅋ" 이따위 조롱 안 받아도 되잖음? 응? 유노

꽃청춘 라오스편 감독판(No Cut Ver.)을 목청높혀 청원합니다.
NPC 나PD : tvN서버 "어깨깽패"님이 라오스에서 상의탈의를 감질나게 하고 민소매티를 입었습니다. (현실시간 60분간 여성유저 한정 "심쿵"스킬 +150 상승) 엌.... 나 쥬금... ㅇ<-< ㅋㅋㅋㅋㅋㅋ연서기어빠 옷이 젖었으면 벗어두고 식사하셔도 되는데ㅋㅋㅋㅋㅋ^_ㅠ... 그 어깨로 날 치고 지나간다면 아마 아픔도 느끼지 못하겠지... 하지만 어빠의 넓은 어깨는 폭력적인 어깨가 아니라 누군가를 감싸주는 착한어깨인 걸!!! ^*^ 으아아아아;ㅂ;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남자의 어깨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지 생각도 못했다ㅠㅠㅠ 제발 우리 엄마 외동딸이랑 교제해주세요!!!!!!!! 그리고 방송국 BGM에 페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