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해탈하고 다시 보니까
뒤통수레벨 100으로 만렙찍고 얻은 머글의 눈 (=해탈)으로 다시 보니 우이판사판 간지남임. 키도 크고 얼굴도 하얗고 손도 크고 암튼 나름 느낌있음. (예전)본진에서의 파트분배가 그지같아서 몰랐을 뿐, 혼자서 부르는 노래나 랩 들어보면 그렇게 시망도 아니었고. 예전 라디오에서 혼자 노래했던건 원작자가 잘했다며 칭찬도 SNS에 올려줬었음. 암튼 머글은 이해할 수 엄따. 첫번째 탈퇴자랑 두번째 탈퇴자가 수순을 똑같이 밟고 있는데 왜 첫번째만 까고 두번째는 안까는가? "그래 나 호구다 어쩔래" 하면서 배신자 빨아주는 사람들이 기성세대가 되면 얼마나 더 큰 마이웨이를 해서 악영향을 끼칠까. 그 영향력은 최소 자기 자식, 최대 사회 한자락에 널리 널리 뻗어 온 나라 사람들은 쿨병환자가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