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타나나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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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DMM관련)
평소 DMM 게임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용하는 방식은 일단 VPN으로 우회한 뒤 게임을 실행시키고 다시 VPN을 끄는 겁니다. VPN을 켜놓고 인터넷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아무래도 너무 느려서요... 접속만 한 다음 VPN을 끈다해서 게임 진행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에 출시된 대마인 아사기. 늘 그랬듯이 VPN으로 접속을 하고 게임을 실행시킨 뒤 VPN 접속을 해제했습니다. 일단은 게임이 진행이 되더군요. 그런데 한 30분 정도 했을까요? 화면을 전환시켰는데 "토큰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경고 문과 함께 게임 화면이 사라져버리더군요. 아무래도 토큰의 문제인 것 같은데... 다른 게임은 기존의 방식에 거의 문제가 없었는데 아사기 만큼은 이

안타까운 일...
임병장 블로그 살펴보니 애니메이션 메니아...그냥 끝까지 파아 햐나? 사실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떤 문화든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문화가 현재 지금의 세대에 있어서는 애니메이션, 게임과 같은 서브 컬쳐인 거죠. 특히 임병장 같이 여수가는 소라(...)를 본 경우엔 같은 오덕이라도 그저 '왜 봐도 하필 그런 걸 보냐...' 라고밖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안타깝기 그지없군요. 다만 그렇다 하여 '왜 우리 문화를 까냐능!!! 문화에는 아무런 죄가 없다능!!' 하고 반박하기에는 다소의 어폐가 있지 않나 싶네요. 분명 문화에는 그만한 힘이 있다고 보거든요. 누군가의 노래를 듣고 감명받아 가수가 되었다는 사람이 있듯, 폭력적인 매체를 접하고 '그래, 시발새끼들 다 쏴 죽여버려야

크라임씬 7화 감상평
최근 들어 열심히 챙겨보는 추리 버라이어티 크라임씬! 워낙 추리, 미스터리 장르라면 헠헠하는 본인인지라 열심히 본방사수 중입니다. 이전 에피소드들에 비해 다소의 변화가 있었던 에피소드라 감상평을 좀 남겨봅니다. 1. 밸런스 붕괴 투탑중 한 명이 범인을 맡으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보여준 에피소드였습니다. 홍진호가 범인일때도 농락 레베루였지만 박지윤이 범인이 되니 정말로 관광 모드로군요. 그나마 홍진호는 박지윤 범인설을 적극 밀어붙였으나 결정적 증거의 부재...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현무의 증거 탐색 능력은 괜찮은 편입니 다. 근데 추리 능력이 바닥이라 이번에도 안습. 2. 결정적 증거에 대한 문제 이번에는 시나리오를 짜는데 있어 조금 에러였다고 생각하는 점이라면 증거의 배분.
오늘자 한화전
한줄 평 : 2013시즌을 보는 듯한 발암경기 1. 일단 기본적으로 이태양이 잘 던지더군요. 이닝도 엄청 잘 먹었고... 2. 찰리가 이닝 소화가 좀 부족해서 그렇지 그렇게 또 못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불펜진들도 지난 경기 혹사당한 걸 고려하면 기본적인 밥값은 했음. 3.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정줄놓은 하위타선이었습니다. 이호준이 병살을 치긴 했지만 그래도 2루타 속죄포로 만회. 모창민, 손시헌, 지석훈이 상태가 많이 안좋더군요. 거기다 모창민은 에러까지... 오늘은 한 마디로 나성범, 테임즈만 거르면 나머지는 개꿀이었음. 홈 9연전 중 첫 경기를 아주 더럽게(?) 시작해 버렸지만 내일 경기는 제발 좀 잘 해줬으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