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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7화 감상평
최근 들어 열심히 챙겨보는 추리 버라이어티 크라임씬! 워낙 추리, 미스터리 장르라면 헠헠하는 본인인지라 열심히 본방사수 중입니다. 이전 에피소드들에 비해 다소의 변화가 있었던 에피소드라 감상평을 좀 남겨봅니다. 1. 밸런스 붕괴 투탑중 한 명이 범인을 맡으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보여준 에피소드였습니다. 홍진호가 범인일때도 농락 레베루였지만 박지윤이 범인이 되니 정말로 관광 모드로군요. 그나마 홍진호는 박지윤 범인설을 적극 밀어붙였으나 결정적 증거의 부재...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현무의 증거 탐색 능력은 괜찮은 편입니 다. 근데 추리 능력이 바닥이라 이번에도 안습. 2. 결정적 증거에 대한 문제 이번에는 시나리오를 짜는데 있어 조금 에러였다고 생각하는 점이라면 증거의 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