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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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 이슈, 킥스타터.
흔한 우리 말로, 모금 운동으로 번역되는 킥스타터는, 더 이상 설명을 생략해도... 되지는 않겠죠? ㅋㅋ 웨이스트랜드 2(Wasteland 2), 올드 RPG 웨이스트랜드의 후속작을 만들기 위해 원 개발자가 죽어라 펀딩을 구하러 다녔지만, 결국 킥스타터의 모금 운동으로 가볍게 3백만 달러를 달성하고 개발에 전념했다는 뉴스는 한 번 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우리(이 글을 보실만한 분은 3분 정도일까요? ㅋㅋ)에게 익숙한! 예가 또 있네요. 누카 브레이크! 폴아웃 실사판을 찍는 팀들도 6만 달러 이상을 킥스타터로 모금해 제작에 들어갔네요. 저로서는 Grim Dawn, 타이탄 퀘스트의 뒤를 잇는 게임이 결국 모금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어벤져스(Avengers), 2012.
마블이 이 영화에 얼마나 공을 들였을까요? 사전 제작된 영화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히어로들을 끌어모은 이 작품이 허접했다면, 정말로 가루가 되도록... 였을테지만, 정말로 이 작품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각본, 연출, 편집, 배우, CG, 영상, 사운드,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기획하고 점검한 면이 보였 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잘 구성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간간이 들어가는 유머에요. 화룡정점이랄까요? 그 중 으뜸은 바로 톰슨 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톰슨 요원은 히어로만한 역할을 했어요 ㅋㅋ 쉽지 않은데, 그 중년에 귀여움까지 발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