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rit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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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tions : Conquistador 튜토리얼 리뷰.
스샷을 20개 찍어서 샥샥샥 보여줄려고 했는데 망했어요... 이 게임은 뭐랄까, HOMM(Heroes of Might and Magic)의 게임스타일과 유사한 면모가 있네요. 진짜 튜토리얼 30분 딱하고 게임 끝낸 후에 쓰는 감상입니다. 게임 배경은, 인문도서 "총,균,쇠"를 읽어보셨다면 더 재밌게 느껴지겠어요, 스페인이 세계정복을 부르짖으며 신세계를 군화발로 짓밟고 다니는 그 시대와 배경을 다뤘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이죠. 게임은 신대륙에 막 도착한 '귀족집 아들' 주인공이 그 곳의 총독에게 모든 물자와 부하들을 징발당하면서 시작됩니다. 당연히 열받은 주인공 아들은 이걸 따지러 총독에게 달려갑니다. 바쁘신 양반이 그래도 잘 맞이 해주지만, 이 양반이 하는 말이... 네 아
The Division. Online RPG.
진짜 대박 작품이에요. 처음에는 뭐 폴아웃 아류인가 했었는데...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보는 내내 할 말을 잊고 몰입해버렸습니다. 플스4나 엑박원으로 나온다는데, 차세대기 안사려고 했지만 하나 장만해야할 거 같기도 합니다 ㅠㅠ

게임 구매 인증
$18!!!! 이런 에잇틴이에요 ㅋㅋㅋ 킥 스타터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RPG라고 합니다. 전략+RPG 등등 이라고 하는 데... 지금 막 설치하고 있어요... 기대중입니다 :D 정작 설치만 해놓고 술마시러 가는 게 함정입니다만 ☞☜
스카이폴(Skyfall), 2012.
Classic, as always. 액션과 드라마에 중점을 둔 007 시리즈의 신작이다. 늙어간다고 구박받는 제임스 본드의 노장투혼이 눈물겹다. 그리고 M의 역할도 컸다. 뭔가 스포일러가 가득한 내용을 말하고 싶지만... 감상만 말한다. 본드 걸은 갈수록 맘에 들지 않는다. 제임스 스페이더가 출연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다른 배우였다. 스카이폴이 예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의미였다. free fall prefall skyfall 이라는 억지 라임을 만들었지만 의미없게되었다 ㅋㅋ 아델의 노래를 극장에서 듣다가 따라부를 뻔 했을 정도였다. 완전 좋았다. 사용되는 소품들이 마음에 드는 것 보면 나도 이제 나이가...

디아블로 3, 2012.
디아블로 3. 별로 할 생각이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의 전화 한 통과 한정판 사태가 뭔가 모를 불을 지폈네요. 아아. 정작 디아블로를 리뷰할 생각을 하니, (귀찮아서), '디아블로는 역시 디아블로다'라는 한 마디로 모든 찬사를 아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많습니다. 많이 지적되었던, 1. 총체적인 난국 : 서버. 2. 레벨 디자인(불지옥) : 에베레스트에 올라야 하는데 필요한 장비가 에베레스트 정상에 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의외로 디아블로의 생명 주기는 짧을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전 벌써 질렸네요 ㅋㅋ (개인적->보편적인 논리 확장이 아니라 그냥 감상입니다 :D) 앵벌이를 안 좋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