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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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버스 끝
님버스를 일단 끝냈다. 플탐 약 5시간 남짓. 생각보다 겜 하는 재미는 있었다. 마냥 쉽지만도 않고 공략을 파악하기 위해 몇번정도 재시작도 해봤다. 다만 메카닉겜을 많이 해본 사람에겐 신선한게 전혀 없다. 무기, 로봇, 시스템, 캐릭터, 대사, 맵, 배경 등등.. 반대로 많이 안해본 사람에게는 의외로 추천해줄만한 겜인듯. 겜 하는 동안 '이거 많이 보던건데. 어, 저것도.' 같은 생각이 떠나지 않았는데 만약 썰을 푼다면 플탐 5시간만큼 설명할수 있을것 같다. 지금은 얼리억세스판이라 2장까지만 열려있다. 나중에 4장까지 준비되있는것 같은데 2장 마지막 엔딩은 좀 인상적이었다. 주인공, 적 구분 없이 각 스테이지마다 조종 캐릭터가 바뀌는 구성인데 마지막 스테이지는 3페이즈까

Project Nimbus?
재밌어 보이는걸 찾았다. 프로젝트 님버스라는 이름의 하이스피드메카액션 게임이다. 와우. 개취향. 일단 링크들부터. 님버스라는 이름부터. 보통 메카닉 게임의 제목은 그 로봇의 명칭이거나 그 세계의 배경 이름인경우가 많다. 님버스의 단어뜻은 검은 구름. 뭘 의미하는걸까. 부제인 코드 미라이. 미라이라니. 이 겜 제작사는 영국이던데 일본어 스타일의 이름을 쓰는군요. 미라이는 영상을 보면 파일럿의 이름인듯 하다. 겜 분위기는. 내 시선으로는 아무리 해도 혼종으로 보이지만. 에이스 컴뱃에 아머드 코어를 섞어놨다(AC+AC라니) 로봇 커스텀은 없는것 같고. 거의 공중전밖에 없는것 같고. 거기다가 미라이의 뇌에 뭔가 칩이 들어가있는듯 하고. 지상은

건담X BD 기념 축하 4컷만화
해석 쟈밀: 건담카페처럼 건담X의 메뉴를 생각해봤어 2명이 먹었던 캔 - 도망중에 먹었던 추억의 그것 프리덴 정식 - 이것을 먹으면 당신도 프리덴 승무원 흉폭한 애마의 말고기회 - 그 사람의 흉폭한 말을 먹어치우자 건담엑스 스페어립으로 X를 표현. 갯수를 늘려 더블X도 가능. 가로드: 이건...카페 메뉴가 아니잖아! 야영식이야! (짬밥) 가로드: 카페에는 말고기회 같은것도 없어. 쟈밀: 어렵구만. 가로드: 그런데 왜 갑자기 그런 식사들을 만든거야? 쟈밀: 건담X BD 메모리얼 박스가 나와서! 뭔가 기념하려고 말이야. 가로드: 메모리얼 최고! X요리로 축하하자! 요리라면 이것들 말고도 많지요. 2화 도망중에 먹었던 그것. 야영 짬밥. 8화

매지컬 미라이 2017 여행
묘하게 미쿠에게는 날씨를 부리는 힘이 있습니다. 자기 공연하는 날 전후로 거의 항상 날이 안좋아지는데. 출국날에 일본으로 향하는 뱅기도 태풍을 만났습니다. 기장님의 비행경로도 최대한 바다를 끼고 날았는데 만약을 대비해서 추락하더라도 바다에 떨어지겠다는 뜻처럼 보였습니다. 그런 비행경로도 그렇고 착륙할때도 착륙 속도가 빨라서 브레이크 걸리는 관성도 상당했습니다. 암튼. 다행히 무사하게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에는 원래 예정은 신주쿠였으나 긴자로 가는걸로 일정 급변경. 태풍은 어디갔나요. 날씨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날의 메인인 이케부쿠로 니코니코 본사의 미쿠 카페! 15년의 타워레코드때와는 다르게 카페 전체가 미쿠로 가득 차있습니

매지컬 미라이 2017 갔다왔습니다
10주년인데 안갈수가 없지요. 이거에다가 건담X BD까지 합치니 덕력이 아주 많이 상승합니다. 하지만 일단 DD부터 정리해야겠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