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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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의 꿈: 중국 씨발
중국 디바다. 씨발 작년 봄정도에 갑자기 딩고가 파산했다. 딩고가 누구냐면 비타판에서는 안나오지만 피슾판의 디바에서는 게임 처음 켤때 "세-가-" 로고가 나온다음에 따라 나왔던 회사 이름이다. 아마도 실제 디바시리즈의 개발사였던것 같다. 그럼 세가는 프로듀서만 보낸 형태가 되겠지. 암튼.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17년 여름쯤 디바 후속작을 예고하길래 기대했더만 이후로 잠잠하다 했더니 저렇게 되어있더란게 놀랐다. 디바가 멈춘이후로 다른겜이 명맥을 조금 있고는 있는데 별로 잘된것도 없고 나도 하고있는게 없다. 세가는 특히, 게임 제작능력이 없거나 의지가 없거나. 퓨처톤에 모듈(옷)만 추가하고 있는 정도뿐이고 신곡은 전혀 없는데다 VR퓨처 라이브도 모듈, 악곡, 댄스

아머드코어 2019
작년의 신년카드랑 비슷하군요. 그리고 두번 연속 AC1의 이미지라니. AC1 리메이크? PC이식까지 해주면 완전 좋은데! 기대하는 신작은 프로듀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기대하긴 어려울듯.
left-alive
이것도 영혼의 AC. ACV 흔적이 고스란히 보인다. 그런데 난 이 시리즈를 모르니 별로 쓸 말은 없다. 다만 이런 장르....장르명이 뭐지. 위키에 따르면 shooter game 이라고 하는것 같다. 그, 뭐 총 쏘고 영화같은 연출넣고 그러는거. 암튼 이쪽 장르에 나오는 메카닉 로봇은 별로 멋진게 없다. 외형이나 내용적으로는 멋있을순 있지만 게임적으로는 별로인게 대부분. 그런데 이번 플4로 아머드코어도, 미쿠도 안나와서 그냥 지나가게 생겼는데 억지로 이거랑 에컴7이라도 살까 생각하는중.
데몬 X 마키나
개인적으로 참 불만이다. 아니. 겜 자체는 기대된다. 어디를 봐도 '정신적인' 아머드코어 아닌가! 전에 AC3시절의 제작자가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고 했었는데 츠쿠다님이었다. 이 겜도 츠쿠다님이다. 거기다가 카와모리님. 재미없을리가 없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프롬의 아머드코어 제작자 이탈설이 이래서였던거구나 라고 확인할수 있었다. ...만 음악파트인 프리퀀시는 안나간건 확실하다. 문제는 기종이 스위치라는것. 난 그동안 스위치 이하 닌텐도쪽에는 신경을 쓰고 있는 겜이 없어서 관심이 없었다. 있었던건 영시리즈정도? 그래서 그 영시리즈의 행보에 비추어볼때 이 데몬마키나를 살지말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왜냐면 후속작이 나올지 안나올지 부터 설레발걱정이 된다. 닌텐

건담X BD
DVD는 당시 구입할수 없어서 한~참 뒤에 중고로 구입했었지만 BD는 리얼타임으로 구입했다. DVD가 05년이었고 BD는 18년이니 13년 간격이군요.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재생기는 거의 1년만에 재기동하는 플삼. BD4권과 별책자 4권이 더 있고 초회판 플랫(이라고 부르나?)이라는 스태프 인사장이 있습니다. 책자중 하나는 next prologue라는 단편 코믹인데 아직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일단 BD에 있는 오디오 코멘터리부터 ㅎㅎ 1화와 39화의 코멘터리는 10여년 전의 코멘터리입니다. 들어본적 없는거라서 반갑습니다. 새로 녹음한 신규 코멘터리도 많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달은 언제나 그곳에 있다." 맞는 말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