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룡의 소굴
Posts
30 posts![[WoT] 어제의 제초 작업](https://img.zoomtrend.com/2013/02/27/c0024290_512d5e3ed28bd.jpg)
[WoT] 어제의 제초 작업
1호 구축전차로 10킬. 간만에 개인 기록 갱신. 그런데 너무 기세를 탄 나머지 구축 주제에 얌전히 승리를 기다리지 못하고 막판에 구석에 짱박힌 마지막 남은 1명에게 개돌해서 장렬히 산화했음. ㅠㅠ
[바하무트] 스킬 발동 확률 요약
전에 [바하무트] 스킬 발동 확률의 모든 것.에서 얘기했던, 같은 계열 카드의 스킬 페널티에 대한 내용이 치즈무트 위키에 올라왔군요. 핵심 부분만 번역해서 올립니다. * 첫 번째 카드의 스킬 발동 확률은 100% (이전과 동일) * 그 이후 카드들의 스킬 발동률은 그 이전에 발동된 카드의 50% (이전과 동일) * 카드의 스킬 레벨이 올라가면, 그 스킬 레벨 당 1% 확률 증가. (예상대로) * 같은 종류 카드의 스킬이 이미 발동되었다면, 동종 카드의 스킬 발동률은 1/2로 감소. (따라서, 동종 카드의 스킬이 2번 발동되었다면 3번째는 1/4) * 서로 다른 종류의 스킬이 발동되었다면(동종 카드의 스킬이 연이어 발동되지 않았다면), 세 번째 스킬 카드의 발동 확률은 (이전 카드들과 동종이 아닌 경우에)
[바하무트] 카드 키우기의 모든 것 (강화/진화)
스킬 발동에 이어서 이번엔 진화/강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죠. 바하무트는 카드로 덱을 짜서 싸우는 게임이고, 덱만 좋으면 다시 말해 카드만 좋으면 무조건 강캐로 군림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나 스탯 따위는 카드를 얻고 덱을 운용하기 위한 수단일 뿐, 카드만 좋으면 20레벨 꼬꼬마가 200레벨 노장을 발라먹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럼 그 좋은 카드는 어떻게 얻느냐. 그건 뭐 현질 밖에 방법이 없... 는 것은 아니고 거래소를 이용한 시세 차액 노리기나 각종 이벤트 보상 등으로 무결제 사용자도 대충 즐길만한 수준으로는 고급 카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고급 카드는 어쩌다 운 좋게 얻었다 해도 무결제로는 사실상 키울 방법이 없어서 팔아치우고 그보다 더 저렴한 카드를 키우게 되지만요.
![[바하무트] 스킬 발동 확률의 모든 것.](https://img.zoomtrend.com/2013/01/13/c0024290_50f17d6c7304d.png)
[바하무트] 스킬 발동 확률의 모든 것.
스마트폰 TCG '바하무트의 분노'에서, 카드의 성능에는 순수한 공격력/방어력 수치 (깡공/깡방이라고 하죠) 외에도 스킬이 얼마나 좋은가 역시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스킬은 무조건 나가는 게 아니고 덱 편성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덱에서 밑에 있는 카드일수록 스킬이 적게 나간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카드가 확률로 나가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덕분에 스킬 발동 확률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들이 신빙성 없이 난무하는터라, 저 나름의 경험과 연구, 참조를 통해 정리해 봤습니다. 1. 기본 조건 (치즈무트 위키를 참조) 1) 덱의 맨 위에 있는 카드 (전투 시 정 가운데 있는 카드)는 스킬 발동 확률이 100%이다. 2) 2번째 이후 카드의 스킬 발동 확률은 그 윗
1릴은 몇 km/h 일까?
오라 머신의 스펙 중에 빠지지 않는 것으로 메트, 루프톤과 함께 '릴'이 있다. 항속 및 최대 속력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당연히 속력의 단위인데, 문제는 각각 미터, 톤에서 온 메트, 루프톤과는 달리 릴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현실 세계의 단위와 비교하기 곤란하다. 그럼 1릴은 현실 세계의 시속 몇 km나 되는 것일까? 일단 '성전사 단바인 대전'에 나오는 릴의 설정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릴 リル : 바이스톤 웰에서 사용되는 길이의 단위. 원래는 작은 개울이나 가는 개천을 가리키는 말이 어원으로, 이 세계의 작은 하천은 수원으로부터 하구까지 하루에 걸을 수 있는 거리라서, 사람이 하루에 걸을 수 있는 거리, 길이를 1릴이라고 했다. Rill. 약호는 "R". 요컨데 원래 릴은 속력이 아니라 거리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