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Posts
553 posts데레스테 카드 번역: [SSR] 가슴 뛰는 어드벤처 (무츠미)
1. 기본 대사 - 특훈 전 "로프 하나로 공중 산책... 에헤헷, 정말 기대돼요! 바닥까지는 아득해서, 좀 무섭지만... 그래도, 그 이상으로 두근두근해지는 걸요♪ 그럼 프로듀서 씨, 갔다 올게요!" - 특훈 후 "착지 성공! 자, 우지이에 무츠미의 모험 LIV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근거림으로 가득한 모험의 세계로, 저랑 함께 떠나보기로 해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100 달성 시 "역시 발을 떼려면 용기가 필요하네요... 공중에 떠서 발이 닿지 않으면 무섭기도 하고, 혼자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은 제 마음은 말릴 수 없어요!" - 친애도 200 달성 시 (특훈 가능) "공중에 떠 있으면 혼자가 되지만, 사실은 혼자가 아니에요. 제겐
제 7회 신데렐라 로드 커뮤 리뷰
2018년의 파란만장했던 6번의 신데로드 커뮤도 지나가고, 이제 2019년의 커뮤로 새로이 찾아온 신데로드입니다.그리고 그 시작을 끊은 주인공은 요코야마 치카와 아사리 나나미!이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해 봅니다. * 요코야마 치카의 경우 어린 아이에게 식견을 넓혀 주는 훈훈한 커뮤. 하지만 그 이상의 의의는 보이지 않아 다소 심심한 커뮤. 치카라고 하면 원색 계열의 화려하고 반짝이는 마법소녀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떠올리게 되죠.하지만 이번 커뮤는 시작이 의외입니다. 민속촌에서 커뮤가 시작되거든요.게다가, 전국 시대 풍 민속촌에서 진행되는 쇼에서 붉은 갑주로 유명한 무사, 사나다 유키무라 역할을 맡게 된 치카.하지만, 이게 웬걸요? 치카는 아직 초등학생이라
오랜만에 다시 풀 게임 런!
한 2주인가 동안 스피드런을 안 하다가 그제 한 번 올만에 돌렸다가 1시간 15분(...)이라는 기록을 맛보고 씁쓸해하다가 오늘 재도전을 실시했습니다.약점이었던 몇몇 맵들을 다시 한 번 연습해본 뒤, 도전!방송 켰을 때가 4시 즈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러 와 주시더군요, ㄷㄷ...평소엔 한 분이라도 오면 다행이었는데, 이번엔 6명까지 찍어보기도(...)아무튼 그 결과를 보면... 1시간 2분 45초?! 시작부터 단축 태세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선방을 하긴 했습니다만, 종전 기록에서 4분 이상을 단축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ㄷㄷ...덕분에 그제 결과로 좀 다운됐던 기분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제 정말로 1시간 컷을 노려봐도 될 것 같군요! 구체적인 데이터를
2019. 1.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아사리 나나미 편 5화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아사리 나나미 편) 5화 그리고, 나나미는 합격했다. 사회자: 여러분의 지식욕을 자극하는 본격 지식 버라이어티! 이번 주의 게스트는! 사회자: 조금 이상한, 물고기계 아이돌, 아사리 나나미 쨩입니다! 나나미: 안녕하세여~! 오늘의 게스트, 아사리 나나미에여~! 박수소리가 이어진다. 사회자: 오늘은, 이전이랑 분위기가 꽤 달라진 것 같습니다만... 이건... 대단한 세트로군요. 마치 바다 속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나나미: 이 물고기는, 귀신고기에여. 무섭게 생긴 얼굴로, 다른 동물들을 위협하는 거에여~ 뭐, 심해는 새까맣지만여. 웃음소리로 반응하는 관중. 나나미: 귀신고기는 이렇게 생겼는데, 금눈돔의 친척인 거에
2019. 1.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아사리 나나미 편 4화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아사리 나나미 편) 4화 - 해변 - 파도치는 바다의 경관을 바라보며 수심에 잠긴 나나미. 나나미: ............. 시노부: 나~ 나~ 미~ 쨩~ 시노부: 여기 있네. 어, 수영이라도 하고 있는 건가? 유카리: 이쁜 물고기라도 있었던 걸까요? 아츠미: 밀려오다가도 다시 돌아가는 파도의 소리... 하앙, 역시 바다는 어머니같은 존재야~! 바다엔 부드~러운 것들이 잔뜩 있지~♪ 해삼이라든가! 또, 그러니까.. 해삼이라든가...... 나나미: ................. 시노부: 슬슬 노을도 지고 밤이 찾아올 것 같네. 시노부: 뭔가, 그런 생각이 든다. 보고 있는 바다는 다르지만, 아오모리에서도 이런 경관이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