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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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영업 커뮤: 접대를 받으시지요♪
접대를 받으시지요♪ (in 카미가타 에어리어) - 먹방 촬영지 - 케이트: So brilliant! 여기 있는 음식들, 정말 맛있네yo! 아오이: 그르게. 정말 눈도 입도 호강하는 음식이었구마잉! 맹근 사람의 정성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기 아니당가? 메어리: 우아한 식사였어... 이걸로 또 한 걸음, 완벽한 다이와 나데코를 향해 나아간 거야♪ * 다이와 나데코: 일본의 전통적인 여성상을 의미하는 "야마토 나데시코(大和撫子)"의 한자 독음을 엉뚱하게 한 것. - 먹방 종료 후 - 아오이: 다들 고생 많았소~ 이번 교토 방송은, 대성공이었구마☆ 케이트: Japanese culture, 역시 대단한 것입니da~ 메어리: 맛도 좋고, 분
![데레스테 카드 번역: [R] 쿠리하라 네네](https://img.zoomtrend.com/2019/02/17/c0221826_5c6965bad6277.jpg)
데레스테 카드 번역: [R] 쿠리하라 네네
1. 기본 대사 - 특훈 전 "쿠리하라 네네라고 합니다.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 건강한 아이돌이 되고 싶어서 오게 되었어요. 저도 누군가의 우상이 될 만한, 건강을 나누어주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특훈 후 "저, 바라던 아이돌이 되었어요...! 아니, 아직 바라던 모습과는 다를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프로듀서 씨와 함께라면, 분명 제 목표까지 힘차게 뛰어갈 수 있을 거예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25 달성 시 "프로듀서 씨는, 건강해지는 법을 아시나요? 그 비결을 알려주시지 않으시겠어요?" - 친애도 50 달성 시 (특훈 가능) "지금껏 쭈욱,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 왔어요. 지금은 조금씩 레슨을 해나가면서, 아이돌의 힘든 점들도 알게
캐러밴 이벤트 종료!
아오이 15성을 달성하고, 추가로 특훈 전 카드 1장을 더 얻음으로써 캐러밴 이벤트를 마무리지었습니다.언제나 그렇듯이 확률은 참 사람을 미치게 만든단 말예요.초장에는 거의 20판을 해도 아오이가 한 장도 안 나오더니, 오늘은 연달아 아오이가 4장씩 등장해주면서 이벤트 종료를 앞당겼습니다.본래는 첫날 1장을 얻고, 그 이후로 매일 3장씩을 얻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 두었는데 (+ 안 나오면 정가구매를 하면서 완급조절), 확률이란 요소가 속도를 맞추는 걸 쉽지 않게 하네요.상위였다면 자연스태로는 원하는 양을 얻는 게 사실상 불가능이니까 차라리 문제가 안 되는데, 하위는 자연스태로도 여러 장씩 들어오는 경우가 있으니... 그 결과, 이번 이벤트에서는 드링크를 필요한 양보다 더 쓰게 되는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지
호오, 하루나 상위!?
지난 달에 큐트랑 패션이 곡을 받아가서 이번엔 쿨이 되려나 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하루냥이 등장해 주는군요.하루냥이 오리지널 곡을 받는다면, 히나랑 둘이 페어를 짤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정말로 실현되었습니다!그 중에서도 상위 하루나!하루냥은 지금은 어느 정도 시들해졌지만 데레스테 시작 초기만 해도 최애로 대접했던 적이 있는지라, 가만히 있을 수 없죠.하루런런 아츠밍을 시작으로, 2번째 도전하는 재화 상위 15성 도전을 시도해 봅니다! 이벤트 시작일은 2월 19일로, 다음 주 화요일.아마, 하루냥이니까, 컷은 그닥 높지 않겠죠?일단 통상곡 1배수로 치다가 컷 보고 전략을 바꾸든 말든 하는 방향으로 가야겠습니다. 한편으론, 하루나가 지금껏 자기 색깔이 담긴 곡을 받지를 못했는데, 이번에
데레스테 쿠리하라 네네 커뮤: 메모리얼 3
- 촬영 스튜디오 - 네네: 오늘은 프로필 사진 촬영이군요! 아이돌로서 모습을 내비칠 첫걸음! 프로듀서: 힘이 넘치는구나. 네네: 네! 오늘 아침엔 동생도 응원해줬거든요. 자, 그럼 갑니다! 카메라맨: 그럼, 쿠리하라 씨, 잘 부탁합니다! 촬영이 시작되었다. 네네: 점프할게요! 에잇☆ 찰칵! 카메라맨: 오오, 첫인상과 달리 힘이 넘치는 타입인 거 같네. 그럼, 그대로 좀 더 찍어볼게요~ 네네: 네! 다음은, 좀 더 역동적인 포즈로...! 찰칵! 네네: 그리고... 에잇! 찰칵! 찰칵! 카메라맨: 으음... 프로듀서 씨, 좀 봐 주실래요? 이거, 꽤나 작위적인 느낌이 나지 않나요? 네네: 저... 혹시, 저, 잘못한 게 있나요? 프로듀서: 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