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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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캐러밴!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신데렐라 캐러밴은 데레스테가 서비스 시작한 바로 다음 날부터 시작되어, 비악곡 이벤트 중에서는 가장 전통이 깊은 이벤트죠.현재는 신데렐라 로드와 함께 비악곡 이벤트의 양대산맥이며,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무성우 아이돌이 보상 테이블에 등장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무성우 아이돌이 본래부터 유성우 아이돌에 비해 홀대를 받는 편이었는데 이는 무성우 아이돌이 등장하는 이벤트의 내용 측면에서도 그러하죠.신데로드는 제쳐두고 캐러밴을 기준으로 이야기한다면, 우선 캐러밴은 정가 구매 3회를 제외하면 보상 카드의 획득이 완전히 운이에요.다르게 말하면, 다른 이벤트랑 달리 캐러밴 이벤트는 그 진척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도무지 언제 카드가 나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나올 때까지 무작정 치고
![언데드 댄스록 1화: [ROCK]](https://img.zoomtrend.com/2018/10/20/c0221826_5bcb3723e6e08.jpg)
언데드 댄스록 1화: [ROCK]
* 지난 이야기 료와 코우메는 할로윈 테마의 놀이공원을 소개하는 메인 리포터 일과 함께, 둘로 구성된 유닛 『엘드리치 로어텔러』의 신곡 LIVE를 받게 되었다. 방송 게스트인 아키, 히카루, 아츠미와 함께, 리포터 일도 LIVE도 잘 해보자며 의지를 다지는 료와 코우메. 그리하여 두 사람에 의한, 최고로 오싹한 호러 쇼가 지금 이 곳에 막을 열었으니... 1화: [ROCK] - 유령의 집 앞 - 코우메: 이 놀이공원을 소개하자면, 일단 이 유령의 집에 와야지. 료: 호러라고 하면 역시 기본이라고 하겠지. 근데, 여긴 일본풍으로 이미지를 잡아서 별로 할로윈스런 분위기는 아닌데... 아츠미: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곳도 경험해 봐야지! 료: 오, 아츠미잖아? 그렇단

언데드 댄스록 오프닝: Nightmare Before Stage
OP: Nightmare Before Stage 코우메: 재, 재밌었다~♪ 료 씨랑 같이 유령의 집에 갔다 와서 정말 재밌었어. 료: 후우..... 코우메가 재밌어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나도 뭐, 재밌었어. 코우메: 료 씨, 엄청 소리 지르더라♪ 료: 야, 그 이야기는 하지 마... 아니, 잊어버려! 코우메: 에헤헷♪ 저기저기, 료 씨. 이번엔 저기 가자. 료: 에휴, 들떠서는... 이 일을 프로듀서 씨로부터 받게 되다니, 참 고마운 일이야. - 며칠 전 - 코우메: 으음... 할로윈 테마의 놀이공원을, 우리가 소개하는 거야.....? 프로듀서: 응. 료: 우리 둘이 메인 리포터고, 어트랙션이나 코너 같은 데에는 다
![데레스테 카드 번역: [SR] 미션☆컴플리트 (사나)](https://img.zoomtrend.com/2018/10/18/c0221826_5bc5ea18bdb26.png)
데레스테 카드 번역: [SR] 미션☆컴플리트 (사나)
1. 이벤트 대사 이 카드는 "제3차 나아가라! 신데렐라 로드" 상위 보상으로 등장한 카드로, 해당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용의 대사를 확인하거나, 별도의 이벤트 연출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전과는 달리 대사가 꽤 다양하게 있는 편이니, 종류별로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 보도록 하죠. - 칸 위에서의 기본 대사 "목표는 미션 컴플리트! 가즈아~!!""든든한 파티원이 있으니까, 이대로 가도 될 것 같아!""자, SANA QUEST를 시작해 보자!""사나는 메이크업 스킬을 획득했다! 자, 이번 미션도 이쁘게 클리어해 볼까?" (분홍[큐트] 칸 한정)"쿨하고 시크한 모습을 뽐내면, 더 분위기 달아오르지 않을까?" (파랑[쿨] 칸 한정) "예산만 있으면 에너지 100배! 라고 아코 쨩이 그러더
도레미 팩토리 커뮤 리뷰
1달여 전부터의 예고에 힘입어 진행된 도레미 팩토리 이벤트!이 이벤트 커뮤에서는 하루, 모모카, 아리스, 치에, 카오루 해서 총 5명이 직업체험을 테마로 하는 예능을 찍습니다.카페나 가게에 가서 그 곳에서 하는 일들을 직접 경험해 보기도 하고, 간호사, 축구선수, 사법 관련 직종에 대한 체험을 하기도 하죠.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상황에 의해 각자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갖기 시작합니다.모모카는 "나는 아이돌로서 프로 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남들은 내가 애기고 그저 논다고만 생각한다"는 것.치에는 "이번 일을 통해 간호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지만, 그것을 위한 길은 너무나도 먼 길. 아이돌 일과 병행이라니 상상할 수 있나" 하는 것.또 하루와 아리스는 자신이 원래 가고 싶은 길이 따로 있고 (각각 축구선수,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