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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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posts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1
- 길거리 - 아리스가 길을 걷는 중이다. 아리스: 으음... 이 큰길을 따라 쭉 가서... 아까 오른쪽으로 꺾었으니까... 좌회전인가...? 으음... 말을 걸어보자. 아리스: 으앗! 뭐, 뭔가요, 갑자기! 저한테 갑자기 왜 그러세요? 이 이상 가까이 오면... 소리 지를 거예요. 명찰을 주었다. 아리스: 예능 사무소의 프로듀서? 진짠가요...? 명찰을 보니, 아무래도 진짜인 것 같긴 하지만... 프로듀서 씨는, 아이돌을 스카우트하는 담당인가요? 아리스: 아니, 아이돌에 흥미는 없지만... 레슨엔 조금 흥미가 있어요. 아리스: 실은 저, 음악 관련 직종에 종사하려는 꿈이 있거든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집에
언데드 댄스록 5화: Rock of the Dead
* 지난 이야기 아츠미, 아키, 히카루와 함께 마지막 퍼레이드까지 만끽한 료와 코우메. 둘은 놀이공원의 할로윈 이벤트를 통해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똑같은 것도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서로의 "전하고자 하는 바"를 "전하는 방식"에 실어 전하는 것. 그것이 『엘드리치 로어텔러』라는 유닛의 존재 의의라며, 스스로를 정의하는 둘. 이제, 그들의 앞에는 LIVE의 준비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5화: Rock of the Dead - 레슨 룸 - 코우메: 안녕하세요. 료: 오, 코우메, 왔구나. 코우메: 아, 료 씨. 역시 빠르네... 료: 내가 불렀는데 내가 늦으면 가오가 안 살잖아? 뭐, 모처럼 쉬는 날인데, 부른 건 미안하다만. 료: 이번엔, 나와 코우메의
언데드 댄스록 4화: The Rocky Horror Halloween
* 지난 이야기 롤러 코스터를 타고 무료 드링크 이용권을 받은 료와 코우메는 히카루가 대기 중인 카페로 향한다. 그 곳에서 할로윈 특별 메뉴를 맛본 뒤, 할로윈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세 사람. 거기서 P와 만난 료와 코우메는 이번 활동이 자신들에게 크게 참고가 되었다고 한 이유를 알겠다고 감상을 전한다. 4화: The Rocky Horror Halloween - 퍼레이드 행렬 - 코우메: 와아아아~♪ 료: 오오! 히카루: 잭 오 랜턴에, 좀비에... 대단하다! 아키: 네. 저 각잡힌 행렬! 훈련을 받은 흔적이 보이는군요! 합격! 아츠미: 응응! 게다가 그냥 걷는 게 아니라, 퍼포먼스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고! 코우메: 아, 저거 봐봐!
언데드 댄스록 3화: HALLOWEEN LAND
* 지난 이야기 아키와 함께 롤러 코스터를 타게 된 료와 코우메. 휴식 중, 아키는 두 사람에게 특별히 담력이 강하냐고 물어보지만, 료는 그냥 평범하다고 대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건, 그 때 소름이 끼쳐오는 것이 좋으니까. 이에 동의하며, 그 느낌은 LIVE의 그것과 닮아 있다고 화답하는 코우메. 둘은 공포 영화같은 소름이 돋는 LIVE를 펼쳐보자고 다시 다짐하는데... 3화: HALLOWEEN LAND - 카페 - 히카루: 아, 여기구나! 코우메: 어, 히카루 쨩이다. 그렇다는 건... 히카루: 그래! 이 카페는, 내가 소개한다! 둘 다, 느긋하게 쉬고 있으라구! 료: 그래. 숨을 돌릴 수 있는 곳도 알려줘야지. 그나저나, 여기 소개라고 하면 역시 그거 얘기겠

언데드 댄스록 2화: Rock's Sense
* 지난 이야기 가장 먼저 료와 코우메가 방문한 곳은, 아츠미가 소개하는 유령의 집. 아츠미는 마지막 호러 포인트에서 놀라는 척하며 료의 산에 뛰어드는 작전을 실행한다. 하지만 그것을 막아 세우는 코우메. 그리고 아츠미에게 이렇게 전한다. "호러 영화에선 이상한 짓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죽는데..." 2화: Rock's Sense - 롤러코스터 승강장 - 놀이공원 직원: 이 놀이공원에서 제일 인기 많은 롤러코스터입니다~! 료: 호오, 인기가 많나 보군. ???: 후후훗. 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코우메: 저 목소리는... 아키: 놀이공원의 커맨더, 할로윈 세계에 잠입한 정찰병. 그 이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