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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한국 고전 게임의 BGM 투잡
지금 와서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관심도 없을 이야기. 년대 후반, 한국 패키지 게임의 황금기에는 정말 수많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게임 음악이라는 장르가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던 그 때엔, 그 넘치는 수요를 맞추기에는 작곡가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러다보니 가끔 한국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BGM이 투잡을 뛰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내가 경험했던 BGM 투잡을 몇 가지 정리해봤다. 1999년에 발매된 가람과 바람의 레이디안.BGM을 그 유명한 Sound TeMP에서 맡은 것으로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레이디안을 담당하셨던 분은 권구희 님 이시다.위곡은 레이디안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듣게 되는 곡. 그런데 이 곡은



불지옥 디아 킬
1.0.3 패치 되자마자 득달같이 달려서 불지옥 디아 킬 성공ㅠㅠ 오 난 솔직히 내가 불지옥 디아까지는 절대 못갈거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야만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질도 없이 노가다만으롴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야만레기 소리 듣느라 고생 많았던 우리 야만이ㅠㅠ맘고생 심했던 야만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감이 교차하는 아름다운 밤이어요ㅠㅠㅠ디아 잡자마자 축하 메세지 보내주신 젤루님께도 감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아...ㅋㅋㅋㅋㅋ.........그리고 저 라이트유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