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닌텐도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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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카구라 버서스
[비타로 넘어오면서 얼굴이 가장 많이 변한 이카루가.] 토토리도 팔겸 신도림에 갔습니다만, 닌가2는 아직 안들어왔다고 하고, 슴란은 오후 4시부터 팔라는 지침이 내려왔다길래 '아 총판 참 더러운 놈들일세' 하면서 걍 다운로드로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패키지와 동일한 59800원. 패키지판은 꽤 두툼한 매뉴얼이 들어있는데 다운로드판은 그런거 없습니다. 게임이 풀3D로 변하면서 여러모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전인법같은것도 연출이 모조리 변경되었습니다. 그래픽은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꽤 만족스러운 수준. 버스트에서 헤비죠가 개ㅋ발ㅋ살ㅋ 났기때문에 멤버가 싸그리 바뀌었습니다. 한조는 전작들과 동일한 구조. 기기스펙덕분인지 이번에는 한 화면에 5명이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3D

메탈기어 라이징 데모
[플래티넘 게임즈가 맡기전에 프로모션에서 나왔던 수박썰기.] 개인적으로 자유절단을 많이 기대하고 있었기에 데모가 나오자마자 수박썰기를 했었습니다. 다만 사진찍고 그걸 올리는데 한달가까운 시간이 걸렸다는건 비밀(...) 엑박판은 일어음성이 안나와서 플삼을 살까 말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인류가 콤바인을 이기는 방법
견을 양산하면 됩니다(...) 스트라이더랑 맞다이 떠서 뇌를 뽑아버리는놈을 왜 양산하지 않나 싶을정도인데 말입니다... 사진은 스트라이더 뇌와 그걸 뽑아버린 견님의 위엄.

바이오쇼크2
여름세일때 샀던건데 인제서야 클리어했습니다. 왠지 스크린샷 찍는걸 깜빡해서 후반부에만 줄창 몰아서 찍는데 나중에 둘러보면서 '와 이건 스포일러 지대로네' 하면서 빼고 빼다보니까 몇장 안남네요(...) 개인적으로 무진장 씁쓸했던 부분. 오 빅대디다 잡아야징ㅋ 하면서 잡아놓고보니까 이름이... 알파시리즈는 걍 잡몹입니다. 전기작살 한방에 죽기도 하고 그거 아니어도 머신건으로 갈기면 초단위로 순살되더군요. 리틀시스터의 시선으로 본 랩쳐. 웬 메르헨이 펼쳐집니다. 리틀시스터 EYE 그리고 현실(...) 개인적으론 스토리도 그렇고 엔딩의 여운도 그렇고, 1편만 못하다는 생각이 잔뜩 들었습니다. 2에서 좋았던거는 해킹이 편하다는거랑 무기랑 플라스미드를 동시에 쓸수있다 밖에 없었네요

모여라 마사카노 만화부
君にエールを!의 자켓 사진을 찾다가 우연찮게 만화부 멤버들이 그린 5주년 축전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실사 표지. 마사양의 죽어가는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만화부 1호 쿠라노스케가 그린 자켓. 여기서도 마사양 다 죽어가네요. 밑으론 5주년 축전입니다. 마찬가지로 쿠라노스케가 그린 축전. 마사카노에 첫 투고할 당시에는 에로만화를 그리고 있었는데, 요새는 검색해보니 동방관련이 더 많이 나옵니다. 목소리로 일하자! 의 작가인 콘노 아즈레가 그린 축전. 이 사람은 원래 마사카노 리스너였다가 마사카노 비평에 자기 만화 얘기가 나오는걸 계기로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만화판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작가인 모리 코타로가 그린 축전. 이 사람도 마사카노 리스너인데, 그렌라간 관련으로 마사양 만났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