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닌텐도 안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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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순백의 이야기
[저 역전앞 유상무상무스러운 제목은 국내 정발명입니다. 대체 뭔 생각으로 저런 이름으로 정발한건가 싶을정도.] DS판이 나왔을 당시에 발매하자마자 사서 플레이 했던 입장으로써 리메이크가 나온다는게 반갑기도 하고 우려먹는건가 하는 안좋은 기분도 드는 게임입니다...만, 사실 이노센스R의 평점을 다 깎아먹은건 바로 그래픽입니다. 이걸 비타츄의 그래픽으로 봐도 좋은가 싶을정도로 엉망진창인 그래픽때문에 더 까였었습니다. 약간 과장해서 DS판에서 해상도만 올린 수준처럼 보였으니까요. 여하튼 저도 이놈의 그래픽때문에 '난 아마 순배긩을 사는일이 없을거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밑에 글에도 적었듯이 신도림 갔다가 순전히 값이 싸서(...) 구입해왔습니다. 오프닝은 새로 그리고 노래도 새로 만들었

마리의 아틀리에
꽤 오래전에 PC로 한번 클리어하긴 했습니다만, 엘릭서 엔딩을 못봐서 이번엔 봐야징ㅋ 하면서 샀습니다. 이거 다 깰때쯤 토토리 나오겠죠 뭐(...) 방이 엉망진창인데 마리 본인에게는 방치우는 능력이 없어서 요정들이 가끔 치우러 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다시 저렇게 된다는게 함정(...) 시리즈 전통의 타-루. 마리는 꽤 뚱한 표정으로 말하는데 후속작에 등장하는 비오라트는 해맑은 얼굴로 말해서 귀엽습니다 헤헤(...) 상점에 파는 책중에 '화약의 구조' 라는 책이 있습니다. 후에 마리가 폭탄마로써 전 대륙에 이름을 날리는걸 생각해보면 참... 에리의 아틀리에 시점에서도 폭탄마로 유명하지만, 비올라트의 아틀리에 시점에서는 그람나트 대륙까지 진출해서 비올라트를 곤란하게 만들죠(...)

신도림 결과물
가기는 저번 금요일에 갔는데, 갔다온 이후로 계속 바쁘게 돌아다닐 일이 생겨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등장인물 전원이 찐따같은 언차티드와 몇몇 3DS게임을 팔아버리고 다른걸 몇개 사왔습니다.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나쁘지 않습니다. 운전감각이 좀 묘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오리지널 모원의 누리끼리한 색감이 구현안된게 조금 아쉽더군요. 테일즈 오브 순배긩 그래픽이 개판 5분전이라 솔직히 별 기대는 안하고 있었습니다. DS판 이노센스는 미니맵을 지원하질 않아서 던전만 들어가면 거기가 거기같고 저기가 저기같아서 틈만나면 헤매기 일쑤였습니다만, 순배긩은 미니맵이 생겼습니다. 스토리도 거의 다시 쓰다시피 해서 오리지널에 비해 변동사항이 꽤 많아졌습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
페르소나 진엔딩 루트 최종던전을 깨고 있었습니다. 9층이 끝이래서 아 그럼 8층까지 가놓고 세이브 해야징ㅋ 하고 8층 들어가니까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하면서 냅다 튕겨버리네요. 비타츄에 이런 버그가 있었다는 사실도 괴 하지만, 세시간동안 기어올라간게 허무해져서 죽을거같습니다. 아 진짜 이게 뭡니까......

스크린샷 근황
[페르소나를 열심히 하느라 딴건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동료들한테는 없어서 서운했던 안경 착용 CG. 그래서 요스케에게 씌워봤습니다. 아마기 유키코의 정신세계 빼았겼습니다. 실버크로우 메그아아아아아 언럭킈이이이이이이이-------!!!!!!!! 전에 찍어서 올렸을때는 플스2판 이었습니다. 이거요(...) 집사와 3메이드. 나오토에게 스커트를 입힐수 있는 몇 안되는 옷이라 냉큼 입혀봤습니다. 그리고 기타 게임 짤. 호러한 카렌쨔응의 입술. 진정 모골팀은 저걸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AR모드 설명보면 좋아하는 캐릭터를 찍어보세요. 라고 써있는데 말입니다........ 이 여자를 쏠수 있으면 좋겠다 하면서 매번 이를 갈고 있습니다. 히로인도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