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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면 때는 2013년 11월 IBS 이 이후로 전 제가 데리고 있는 칸무스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연설명을 좀 하자면 야전지옥 / 게이지 회복 / 무식한 맷집의 보스 / 보스 격침해야만 클리어 인정 이라는 최악의 악재 속에서 모든 칸무스들이 보스만 일점사 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여기서 좌절했던 제독들이 엄청 많았던 시기였기도 하고요 여태까지 모든 이벤트 중에서도 아직도 체감상에 난이도 만큼은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