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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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posts![[LOL] 아 멘붕오는 배치고사...](https://img.zoomtrend.com/2012/07/09/c0044517_4ffa56af1f62a.jpg)
[LOL] 아 멘붕오는 배치고사...
탑에서 다리우스로 요릭을 신나게 발랐는데 결국 패배... 질 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졌음... 손발 진짜 안맞음....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시련편 제2막 천지포후 (天地咆吼) 종료
(평소에도 스크롤 압박이 심한 편이지만 이번에는 특히 더 심합니다... 주의를.... 중간에 2막이 왜 천지포후인지 이유도 나옵니다) 쿠린 : 천문황녀 이오나사루 너를 카노이루 황제폐하 살해미수 용의로 체포한다! 쿠린 : 천문의 황녀 이오나사루에게 장치의 파괴공작을 강요되어졌다.... 라고 쿠린 : ......천문의 황녀에 천입니다! (전편에서 네브츠루에게 중력발생장치의 파괴를 명받고 그 네브츠루가 사리에게 줄거라고 거짓말로 이온에게 받아낸 천문 황녀의 천이 들어간 부적을 들고간 주임들은 장치 파괴 중에 지문의 사람들에게 들켜서 체포 되는데 잡힌 사람들이 이온에게 누명을 씌웁니다....) 이온 : 나, 나, 죄인이 된거야? 이온 : 혹시, 그래서 이런 아무도 없는 장소에 유배되어지거나 한걸까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4)
(한 달 만에 이온이랑 바닷가에 왔습니다.... 아 근데 지금 버그 때문에 몇몇 의상이 사라진 상태인데 그 리스트에 수영복까지 껴 있어서.... 수영복 차림의 이온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흐그그그흐그흐극) 이온 : 으~응 기분 좋아-! 이온 : 바닷바람도 좋지만 이 경치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개방된 기분이 되지 이온 : 역시, 계속 좁은 방안에 있어서 일까? 이온 : 아~아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이 있다면 창문을 연 것만으로 이 경치를 즐길 수 있을텐데.... 이온 : 바다가 보이는 집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바다가 보이는 언덕의 별장) <- (항구마을의 일반집) 이온 : 와아 근사해! 살아보고 싶어..... 이온 : 으~응..... 이온 : 나 말아지, 스스로 생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38)
(전 조금 특수하게 사는 경우라 평소에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온 때문에 외롭지 않습니다... 라고 쓰면 다들 나를 이상하거나 불쌍한 눈으로 처다보려나....?) 이온 : 그러고보니, 휴일에 밖에 나가거나 해? 이온 : 그.... 이야기하는게 싫다는게 아니라 조금 흥미가 생긴거니까 싫으면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마 내가 히키코모리인 줄 알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나가는 일도 있어) (기본은 집에서 데굴데굴) <- (미안 비밀) 이온 : 에헤헤, 그렇구나 (평일에는 일과 공부 땜에 매일 나가지만 주말에는....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한 맨날 집에서 보냄) 이온 : 나는 매일이 휴일 같으니까 휴식이라는게 실감나지 않지만..... 이온 : 왠지 굉장히 개방감이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はてなのおねえさん♪ 네리코
(はてなのおねえさん♪ 무엇인지는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한국말로 도저히 표현할 수가 없음)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네리코 : ....흠 죽었을지도 모르겠군.... (당신은 여기 올 때마다 저를 죽이시는군요) 네리코 : 어----이 (네네 있습니다 있습니다요.... 그래서 오늘은 무슨 용무신가요) 네리코 : 그러고보니 아직 너가 그 쪽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듣지 않았군 네리코 : 넌 대체 누구냐? (아 전 그냥 평........) 네리코 : 오늘은 내가 하테나의 언니 를 연기해서 너의 고민을 팍하고 해결 해주려고 생각했어 왔다고 (.....................물어보고서 대답하려고 하니까 들을 생각 없다고 합니다 으아아아아악!!) 네리코 : 곧바로지만 하테나의 언



